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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스타일링

오픈갤러리가 제안하는 아트 스타일링

작품으로 완성된 공간을 만나보세요

OPEN HOUSE #6
공간에 진한 여운을 남기는 그림 작품
안주인의 취향이 담뿍 담긴 타운 하우스. 찾아오는 손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그림 작품이 걸려있습니다. 아이 한복을 짓는 한수연 씨는 깊은 여운을 더하는 그림 한 점이 주는 감동에 대해 들려주었습니다. 일상의 공간에 특별한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는 그림이 있는 풍경, 그 풍요로운 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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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한복 대표 한수연
OPEN HOUSE #5
그림렌탈로 완성하는 우리 집 홈 스타일링
생활과 디자인 전반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모던 스타일 열풍 속에서도 화려하고 반짝이는 것들이 좋다며 뚜렷한 취향을 밝히는 박새봄 씨. 페이즐리 패턴, 벨벳 쿠션, 금장 소품, 벽난로 장식으로 따뜻한 분위기 물씬 풍기는 집에 방문했습니다. 그림렌탈을 통해 계절마다 홈스타일링은 물론 기분까지 새롭게 한다는 그에게 그림과 인테리어에 대한 생각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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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브랜드 레이스픽 대표 박새봄의 집
OPEN HOUSE #4
공간을 풍요롭게 하는 즐거운 그림 걸기
그림을 걸고 한결 다채로운 표정을 담은 공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공간에 은은하게 스며있는 원화 작품을 보니 그림이 있는 공간에 대한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평범한 일상의 공간을 한결 풍요롭게 하는 즐거운 그림 걸기에 대한 이홍안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우리 집에 그림을 거는 일이 좀 더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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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버니포니 마케터 이홍안의 집
OPEN HOUSE #3
아이와 함께 감상하는 일상의 그림
여기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멋진 집이 있습니다. 키즈&리빙 편집매장 구름바이에이치(www.gurmbyh.com)를 통해 합리적인 생활용품을 소개하고 있는 하연지. 그가 그림렌탈 서비스를 통해 새롭게 발견한 그림 취향에 대해 들려주었습니다. 아이가 더 좋아하는 그림으로 새하얀 도화지처럼 말갛고 예쁜 집에 정겨운 이야기가 담뿍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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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이에이치 하연지의 집
OPEN HOUSE #2
공간에 색을 더하는 그림 인테리어
올 가을 공간디자이너 최고요가 제안하는 인테리어 비법은? 바로 계절감에 어울리는 그림을 집에 걸어 보는 것. 레오파드 문양이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원화 작품을 걸고 비로소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하는 그의 집에 방문했습니다. 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집에서 누구나 적용해볼 수 있는 인테리어에 관한 팁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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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디자이너 최고요의 집
OPEN HOUSE #1
마음의 문을 두드린 보석같은 그림 한 점
겨울 풍경 한 조각이 내려앉은 다이닝 룸. 며칠째 그림 감상하기에 푹 빠진 아파트먼트 대표 하정은 몇 번의 계절을 보내고도 비워두었던 벽에 주인을 찾아준 것이 가장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쓰레기통 하나 허투루 고르지 않는 그의 집에 걸린 보석 같은 그림 한 점. 그의 아름다운 집에서 나만의 그림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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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숍 아파트먼트 대표 하정의 집
Color my space, 배우 기은세가 인테리어하는 방법
부쩍 추워진 날씨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계절. 남다른 인테리어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기은세가 그림으로 인테리어를 바꾸는 간편하고 쉬운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그림을 바꿔 걸며 공간 변화를 즐긴다는 배우 기은세. 때로는 계절에 맞게 때로는 공간에 맞게 작품을 선택하는 그녀만의 노하우와 감각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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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라이프 스타일러 '기은세'의 집
그림 한 점으로 달라진 거실의 표정
푸른 바다와 선홍빛 하늘을 배경으로 장대 높이 뛰기 선수가 비상을 준비합니다. 화면을 가득 메운 색의 대비 위로 도전하는 선수의 움직임을 표현한 박상희 작가의 그림은 당장이라도 자리에서 일어나 힘을 내라고 손짓하는 듯 합니다. 중채도의 쿠션들을 연출한 패브릭 소파의 후면에 연출한 잘생긴 사이드보드 위에 놓인 그림 한 점이 거실의 표정을 완전히 바꿔주었습니다. 골드 컬러의 팬던트 조명과 동물 모양 오브제를 함께 매치하니 한결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멋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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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박상희
일상의 공간에 위트와 영감을 더하는 법
익숙한 색, 안정적인 구도, 규칙적인 배열... 조태광 작가의 그림 첫 인상은 편안한 느낌을 주지만 볼수록 숨어있는 이야기를 들여다보게 됩니다. 공중부양 하는 초록식물은 비현실적이지만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은 현실 세계의 붉은 벽돌과 보도블록입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는 조태광 작가의 초현실적인 작품을 나무 결이 단정한 사이드보드와 함께 매치했습니다. 목재 오브제와 이끼 식물을 사이드보드 위에 연출하니 평면의 그림은 입체로 연결되며 잔잔한 위트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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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조태광
무색무취의 공간에 그림 한 점이 주는 여운
무색무취의 화이트 공간에 걸린 소묘 작품 한 점. 우리에게 친숙한 일상의 물건을 가장 기초 미술 도구인 연필의 선과 질감으로 표현한 정진경 작가의 그림은 마치 공간에 한편의 시를 쓴 듯 서정적으로 다가옵니다. 작가의 소박한 손맛, 내밀한 관찰력이 느껴지는 소묘 작품으로 여백의 공간에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몸을 깊숙이 파묻을 수 있는 푹신한 암체어, 모던한 화이트 테이블, 가벼운 소재지만 우아한 곡선의 팬던트 조명으로 연출된 담백한 공간에 놓인 그림 한 점이 당신의 눈과 마음을 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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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정진경
정물화의 한 장면이 된 다이닝 룸
안다빈 작가의 그림은 빛의 표현과 안정감 있는 화면구도가 돋보입니다. 그의 작품은 화려하진 않지만 힘이 느껴지는 색과 구도로 공간을 굉장히 묵직하고 안정감 있게 바꿔줍니다. 마름모꼴의 작품, 블랙 컬러의 식탁, 붉은 사과, 화병에 담긴 꽃이 만들어내는 삼각형 구도는 마치 정물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는 브론즈 컬러 거울과 골드 촛대를 매치해 균형과 비례의 미가 느껴지는 모던 클래식 스타일 다이닝 룸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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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안다빈
편안한 동네 카페를 지향하는 ‘언더야드’에 걸린 서정적인 정물화
오늘도 내일도 들르고 싶은 편안함과 친숙함이 매력인 카페, 언더야드. 이곳을 손수 단장한 주인장 서정경 씨는 내부 확장 공사와 함께 카페에 그림 한 점을 걸었습니다. 데코레이터 출신인 그가 선택한 작품은 일상의 사물을 담담하게 표현한 안다빈 작가의 <Still-Life 004>입니다. 작품은 마치 이 공간을 위해 존재하는듯 완벽한 조화를 이뤄냅니다. 무채색 톤의 벽돌과 타일 마감, 색이 진한 나무 테이블, 나란히 줄 맞춰 놓인 색색의 빈티지 의자들···. 그림 속 단정한 유리컵과 실제 사물들의 기분 좋은 조화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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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야드
팝아트 스타일의 익살스러운 인물화
권신홍 작가 특유의 유쾌한 시선이 느껴지는 ‘금요일 할아버지’는 밋밋한 공간에 유머러스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불빛이 번쩍이는 금요일 밤 맥주 한잔을 손에 든 할아버지의 모습은 우리에게 친숙함을 넘어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철제 장식장과 깜찍한 팬던트 조명, 원색적인 데스크 용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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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권신홍
공간에 활기를 주는 네온컬러의 마법
그림을 집 안에 두는 방법에 대해 고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갤러리 레일을 설치하여 벽에 거는 방법이 정석이지만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경우 책장이나 장식장에 기대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경쾌한 네온컬러, 짧고 리듬감 있는 붓 터치가 매력적인 남학현 작가의 아크릴화는 북유럽 풍 색감의 그릇들, 컬러풀 한 소품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예쁜 색감의 음료수병이나 잡지, 여행지에서 주워온 조약돌 등 작은 아이디어를 더하는 것 만으로 인테리어 감각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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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남학현
꽃과 식물, 그리고 그림이 있는 풍경
수직 수평의 반듯한 선으로 이루어진 화이트 벽과 식물의 이미지로 담백한 도심 속 공간을 표현한 유지희 작가의 그림이 꽃과 식물을 만나 내추럴한 그린 인테리어를 완성해줍니다. 따스한 빛이 느껴지는 그림 한 점,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 네모 반듯한 창문, 사랑스러운 핑크와 파스텔 그린 컬러로 매치한 소가구들, 북유럽 디자인 특유의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이 공간에 사랑스러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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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유지희
블루 컬러로 물든 여름 식탁
블루는 여름철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포인트 컬러입니다. 블루 컬러의 자유롭고 역동적인 표현기법이 매력적인 추상작품으로 공간을 쿨하게 바꿔보세요. 특히 색채가 주는 본연의 힘이 느껴지는 추상화는 거실이나 다이닝 룸처럼 넓은 공간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또한 단색화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때 가장 쉽고 명확하게 원하는 스타일을 조합하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유리처럼 투명하고 맑은 색감, 선의 자유로운 변주에서 생명력이 느껴지는 최승윤 작가의 작품은 투명한 유리, 차가운 스틸 소재와도 조화롭게 어울려 여름철 쿨 인테리어를 완성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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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최승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