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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화의 한 장면이 된 다이닝 룸

작가  |  안다빈

안다빈 작가의 그림은 빛의 표현과 안정감 있는 화면구도가 돋보입니다. 그의 작품은 화려하진 않지만 힘이 느껴지는 색과 구도로 공간을 굉장히 묵직하고 안정감 있게 바꿔줍니다. 마름모꼴의 작품, 블랙 컬러의 식탁, 붉은 사과, 화병에 담긴 꽃이 만들어내는 삼각형 구도는 마치 정물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는 브론즈 컬러 거울과 골드 촛대를 매치해 균형과 비례의 미가 느껴지는 모던 클래식 스타일 다이닝 룸을 연출했습니다.

작품은 안다빈, Still-life, 90x90cm 2점, 월 대여료 25만원. 브론즈골드 거울은 무토. 촛대오브제는 헤이. 코퍼 팬던트조명은 구비. 손거울은 짐블랑. 베이스는 앤트레디션.

작가 안다빈

Still-life

캔버스에 유채, 90x90cm 2점 (변형 100호), 2013


렌탈요금: 250,000 원 /월 (VAT 포함)

구매가격: 8,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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