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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벽과 초록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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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석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학사

시멘트벽과 초록바닥

캔버스에 유채
112x146cm (80호), 2015 작품코드 : A0082-0019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20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8,000,000원

렌탈요금: 20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8,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장고운 작가는 '시선, 색, 빛, 그림자, 선' 등을 주로 소재로 삼아 작업을 하며, 이를 통해 '감정' 혹은 '정서'를 표현하고자 한다. 그녀는 빛이 들어오는 창문, 나무 그림자 등의 어느 부분에서 소재를 얻는다. 즉 우리가 있는 공간을 마치 퍼즐 조각처럼 잘게 나누어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전체로 보았을 때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대상이 그것의 일정 부분으로만 나타났을 때 그 이미지는 우리에게 꽤나 '초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그림 속의 익숙한 대상들이 전혀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다. 장고운 작가의 작품은 공간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것이 존재하는 공간과 잘 어우러짐과 동시에 우리가 평소와 다른 시각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추천 이유

우리는 주로 집이나 회사의 사무실, 연구실처럼 제한적인 공간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이렇게 갇힌 공간 속에서 오랜 시간을 지내다 보면 가슴이 턱 막히는 답답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이런 공간 속에 장고운 작가의 작품과 함께라면 어두운 공간에 들어오는 빛을 바라보는 듯한 착각이 들 것입니다. 작품 속에 확대된 모습으로 나타난 그림자와 빛을 통해 그 너머의 공간을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무실에 빛이 담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란하지 않아 사무실의 분위기를 크게 어지럽히지 않으면서도 공간의 텁텁한 분위기를 정화시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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