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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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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석사
추계예술대학교 판화 학사

Somewhere Anywhere

리넨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100호), 2013 작품코드 : A0075-0010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7,000,000원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7,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거대한 숲이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다. 작가는 작품 안에서 이전 작품들과 같이 대상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시선을 취하고 있다. 다른 점은, 구획된 경작지를 다루었던 이전과 달리 작품 안에서 부유하는 듯한 숲의 모습을 나타낸 점이다. 이 숲의 모습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거대한 자연의 모습과도 같지만, 사실 작품 속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오히려 이 곳은 언제나 우리가 꿈꾸는 태고의 자연, 유토피아의 모습과 가깝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를 낯설게 느끼고, 가끔은 공허함, 두려움까지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추천 이유

마치 금방이라도 그림 안에서 물 흐르는 소리와 바람에 부딪히는 나무의 소리만 들릴 것 같은 작품입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그림을 이루고 있는 작은 색색깔의 나무들과 그보다도 작은 사람 한 명 한 명을 볼 수 있어요. 마치 다른 사람을 훔쳐보는 듯한 생각도 든답니다. 편안한 느낌의 풍경화로 집 안에서도 자연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과 고요한 느낌의 그림을 원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드릴만한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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