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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craper island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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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1  /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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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
세종대학교 행정학 박사
세종대학교 부동산경영학 석사
국민대학교 건축학 석사
경남대학교 건축학

Skyscraper island_02

캔버스에 유채
65x100cm (40호), 2017 작품코드 : A0717-0009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12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2,500,000원

렌탈요금: 12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2,500,000원

이용후기

s2_flower_youth_s2
s2_flower_youth_s2님의 깔끔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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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화려하게 빛나는 마천루의 군집 경관은 더 이상 단순한 도시 찬양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그 안에서 먹고 자고, 일하는 현대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빛을 인지할 여유를 잊은듯하다. 그런 현대인들에게 작가는 잊고 있었던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에너지를 다채로운 색과 빛으로 재생시켜 새로이 인식하고 사유하게 한다. 거리감이 느껴지는 구도는 우리가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느꼈던 도시를 먼발치에서 바라보게 한다. 견고하고 세밀하기보다는 순간적인 터치로 형성한 거친 질감은 형상 이면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작품을 통해 때로는 유사해 보일지라도 각자의 특징을 지닌 공간과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추천 이유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초고층의 건물들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었고 희망이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고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숨 쉬고 일하며 사람들은 밀집된 공간 안에서 더 많이 지치고 몇 배로 큰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도시 안에서 대부분의 삶을 보내는 우리는 우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고 어디까지 왔는지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김란수 작가의 작품은 그런 우리들에게 도심의 일상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 우리의 현재 모습과 우리가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여행을 온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은 여행이 그러하듯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주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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