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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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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학사

두개의 나무

종이에 연필
30x21cm (3호), 2013 작품코드 : A0080-0018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최성석 작가는 일상적인 장면을 그린다. 우리는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 등 우리도 모르게 서로 관계를 맺고 있고 개인과 자연 또한 마찬가지다.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은 특별한 휴식이 공간이기도 하지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이기도 하다. 최성석 작가는 일상 속 자연의 모습을 통해 도시에서 인간과 자연이 어떠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려 한다. 섬세하고 사실적인 드로잉은 현실감을 높이고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봄으로써 단조하고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이유

드로잉(drawing)이라고 하면 완성된 작품이라기보다 하나의 작품을 그리기 위한 밑그림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드로잉 작품을 보는 것은 채색된 작품을 보는 것과 다른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칠고 투박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특유의 따뜻함에 마음이 편해지고 겉치레나 꾸밈없는 진솔함으로 인해 당신은 작품에 쉽게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쉽게 시각화되어 그의 내면 세계를 보는 데 더욱 효과적이기도 하고요. 작품의 크기가 작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어디에도 잘 어울릴 작품입니다. 여러 점을 한 곳에 배치하면 또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겠죠? 화려하기보다 소박한 아름다움을 원하는 당신께 이 작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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