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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sely Covered Canvas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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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시각디자인 학사

Densely Covered Canvas_9

캔버스에 아크릴
53x53cm (15호), 2018 작품코드 : A0007-0030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6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3,200,000원

렌탈요금: 6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3,200,000원

큐레이터 노트

김지선 작가의 작품에는 작가의 과거 기억이나 순간적인 감정 상태가 반영되어 있다. 작품의 소재는 실제로 화단에서 볼 법한 꽃들이지만 과거의 기억에 현재의 시점을 조합하여 현실적이기보다 디자인적이고 패턴화된 형태를 보여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캔버스 화면은 작가의 의식이 구축한 상상의 공간이 된다. 그림을 그리기에 앞서 어떤 공간을 상상하고 상상 속의 공간을 단색의 선을 통해 먼저 시각화한다고 말한 작가는 무제한적으로 확대된 듯 혹은 축소된 듯한 작품 속 공간을 창조해 관람자들이 저마다 다른 기억을 떠올리거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추천 이유

펜화 작업을 많이 한 김지선 작가는 캔버스 작업에서 역시 특유의 세밀한 선과 장식적이고 화려하고 디자인적인 꽃들의 생동감을 연출합니다. 김지선 작가는 부분의 완성도와 구성에 집중하여 작업하면서 자연스럽게 화면의 완결된 전체 모습이 구현되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작업을 ‘상상 속 공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내는 것’이라고 정의한다는 작가는 현실적이지 않은 꽃과 화단의 모습이지만 섬세한 필체로 묘사하여 가까이 다가갈수록 멀리서는 보지 못했던 다양한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을 통해 일상 공간에 색다른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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