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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Kim, In Young

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2 전개展開 (아트포럼뉴게이트, 서울)
2010 Space - building (아트포럼뉴게이트, 서울)

[단체전]
2012 젊은 그대 (아트포럼뉴게이트, 서울)
독백의 방편 (gallery blessium, 용인)
존재의 흔적 (갤러리 그림손, 서울)
2011 Welcome to my world (galleryEM, 서울)
2010 Korean Art Show (미국 뉴욕)
풍경으로 꿰어내다 (현갤러리, 서울)
한국화의 이름으로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FACING KOREA NOW (Canvas international art,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래의 작가전 (공아트스페이스, 서울)
2009 SOAF(Seoul Open Art Fair) (서울)
KIAF(Korea International Art Fair) (서울)
The Affordable Art Fair New York City (미국 뉴욕)
상처로 그리다 (갤러리 우덕, 서울)
봄을 기다리며 (아트포럼뉴게이트, 서울)
신진작가 공모 당선전 MOVE ME (갤러리 그림손, 서울)
이인이각-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다 (샘표 스페이스, 이천)
건물은 세워지고, 자연은 흐르고 (서정욱 갤러리, 서울)
Going up 30 나를 세운다_이립(而立) (연희동 프로젝트, 서울)
풍경화 아닌 풍경 (포천아트밸리, 포천)
2008 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 (서울)
The Affordable Art Fair New York City (미국 뉴욕)
FLORAL OUTING (아트포럼뉴게이트, 서울)
0+1 project (갤러리영, 서울)
대운하 건설에 관한 論議展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서울)
SNU openstudio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울)
기획공모 당선전 미끄러진 색들 (신한 갤러리, 서울)
2007 <U_惟>展 (세종아트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서울대학교 본부, 산업은행,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수상/선정]
2013 예술인창작디딤돌 창작준비금 (한국예술인복지재단)
2012 시각예술 창작활성화지원금 (서울문화재단)

인터뷰

[작가의 말]

작가 김인영 입니다.
그림 그리는 것은 어릴 적부터 저에게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자유로운 상상을 즐겼고, 생각을 시각언어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했지요. 쭉 성장하면서 ‘그리는 것’과 떨어져 지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때문에 그림을 그리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던 것이 저에겐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 같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저는 페인트가 캔버스의 표면에 흐르면서 나타나는, 우연의 효과가 가미된 강한 물성의 얼룩들로 작품을 구성합니다. 우연적으로 생기는 경계의 형태에서 시작되는 연상작용을 따라가며 작품을 진행시키기도 하고, 관객에게 그런 연상작용을 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유도하기도 하죠. 관객이 그림의 요소들을 조합시키며 '형체 이루기 Shape-building'을 할 수 있도록 의도와 우연 사이의 긴장을 유지하는 것은 제 작품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업에 기반이 되는 주제는 '본다'는 감각과 '안다'는 인식 사이의 불일치와 불신관계입니다. 저는 인식과정 중 일차적으로 맞닥뜨리는 지각과 기억의 접촉점, 그곳에서 일어나는 혼동을 이용하여 생성 중간에 있는 듯 완전하지 않은 암시적 공간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Space-building,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제 초기 작업 개념을 집약적으로 담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작업에 필요한 사유와 감각, 아이디어의 촉발은 모든 곳에서 언제든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기치 않게, 또는 계획적으로 영감을 얻게 되기도 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기억과 경험을 건드려 상상을 촉발 시킬 수 있는 회화공간을 구성하여 왔습니다. 화면 안에서 이루어지는 '암시적 공간 구축'은 제 초반 작업에서는 공간구축의 근거를 그림의 형식적인 면에서, 현재는 각자 개인의 기억에서 빌어온다는 점이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현재 작업의 맥락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관객은 작품을 통해 작가를 보는 것이겠죠. 대중들에게 특별히 기억되고 싶은 모습이 있다기 보다는, 제 작품을 접한 사람들이 저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몸을 쓰는 활동을 즐기는 편입니다. 작업을 하는 일과 성격이 다른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은 좋은 순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삶의 균형을 나름의 기준으로 만들어 가는 것.


작품

김인영 작가의 작품이 20 점 있습니다.

연속적 생성continuous becoming

스틸에 에나멜채색
150x150cm (120호)

Floating space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145x226cm (150호)

Go up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193x112cm (120호)

Pull&fall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200x80cm (변형 100호)

Waterfall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40x100cm (변형 20호)

Waterfall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40x100cm (변형 20호)

Waterfall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40x100cm (변형 20호)

fragments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60x60cm (20호)

fragments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70x70cm (30호)

Landscape of thinking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80x160cm (변형 80호)

Landscape of thinking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80x160cm (변형 80호)

Landscape of thinking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80x100cm (40호)

Landscape of thinking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80x117cm (50호)

space-building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150x264cm (200호)

Landscape of thinking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50x200cm (변형 60호)

花鳥(화조)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60x120cm (변형 40호)

花鳥(화조)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65x50cm (15호)

花鳥(화조)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65x50cm (15호)

花鳥(화조)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50x65cm (15호)

four birds

캔버스에 아크릴, 에나멜채색
80x200cm (변형 10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