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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yeonwoo leeayoung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동양화전공 학사
경기예술고등학교 동양화

13점의 작품
13점의 작품
개인전
2020 존재의 흔적 愛story_세번째 이야기 (ART SPACE H( 아트스페이스 에이치 ))
2019 존재의 흔적 愛story_second (수원구치소)
2018 존재의 흔적. 愛story_first (ART SPACE H (아트스페이스 에이치))
단체전
2019 HELLO STRANGER (VINCI (갤러리 빈치))
2018 BC카드와 함께하는 내 생애 첫 컬렉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목화전 (동덕아트갤러리)
2018 조형아트서울 (COEX (코엑스))
2018 BAMA (BEXCO (벡스코))
2017 아시아프 2017 (ASYAAF 2017)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 (DDP))
2017 행복나눔전 (ART SPACE H (아트스페이스 에이치))
2016 PLAN A 영아티스트 발굴 기획 초대전 1부 (갤러리 KNOT)
작품소장
2018 18-03 '마주보기01' (미디어젠)
18-01 '휴(休)' (개인)
18-05 '애(愛)01' (개인)
18-06 '애(愛)02' (개인)
18-08 '애(愛)04' (개인)
18-11 '그리운 마음' (개인)
18-12 '날개가 되어' (개인)
2017 허공애 虛空哀(愛) 16-02 ((주)매스씨앤지)
허공애 虛空哀(愛) 16-01 (개인)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가득 찬 마음, 울음으로 붉게 물들여진 얼굴을 그려나가는 작가 연우 이아영(沿優 李兒映)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에 마음들을 담아냄에
그렇게 다시 한번 웃고 다시 한번 울음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존재의 흔적'속의 '결 그리고 겹'
:" 태생부터 가지고 태어난 성정을 통한 말과 행위 등과 같이 살아가는 형태들이 모여 작은 것(결)들이 쌓여 하나의 존재(겹)를 이룬다 "를 바탕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태어나 존재하게 되고, 무엇으로 생을 살아내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제게 그 '무엇'이라 함은 '사랑' 이며 사랑과 함께 수반하는 '울음'을 담아내려 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차 울음으로 붉게 물들여진 얼굴,
사랑으로 올라오는 많은 감정들을 앞으로 계속 담아가려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채작업과 금(색 물감, 박, 분)을 사용하여 작업을 행합니다.
물을 쌓아가는 수채 작업을 통해 보이지 않는 물의 겹들이, 결국 그 쌓아짐이 하나의 그림을 만들고
사람이 살아가며 쌓아가는 작은 많은 것들이 한 사람을 만들어 냄에
사람과 닮은 수채 작업을 진행합니다.

금.
그 어떤 존재도 가치있음을 표현해주고 싶었으며, 화려함뿐 아닌 또 되려 느껴지는 차분함이
'사랑'의 마음과 '울음'의 마음과 닮음에 금(색 물감, 박, 분)을 사용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제게는 모든 작품들이 한 작품 한 작품을 그리는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마음들에 맞추어 나오는
마음을 담은 작업입니다.
그럼에 모든 작품들에 마음이 가득한건 당연하지요.

그럼에도 그 중에도 고르자 한다면, 두 작품이 있습니다.
'허공애 虛空哀(愛) 16-01' 작품과 '18-01 휴(休)' 라는 작품입니다.

제가 그림으로 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내기 시작한 '허공애 虛空哀(愛) 16-01' ,
그리고 작업해 나가는 말하고 싶은 마음뿐 아니라 진행해오던 수채 작업에 더해진 금을 사용하기 시작 한 '18-01 휴(休)'.
더 더 마음에 집중하여 나온 '첫' '시작'의 작품들 입니다.

현재 두 작품 모두 제 곁에는 없지만
여전히도 더 많이 생각나고 그때의 마음들이 떠오르곤 해 더 애착이 많이 가는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대상이 무엇이건 '사랑'이라는 마음에서 올라오는 감정들에 영감을 받아요.
(제게 '사랑'을 크게 느끼게 해줌이 사람이기에 인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으로도 쭉, 계속
사랑에서 올라오는 많은 감정들을 담아가려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사랑으로 올라오는 많은 감정들을 그림으로 담아내던 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