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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눈 내리던 날의 풍경

간밤에 내린 눈에 하얗게 변해버린 날.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눈을 바라보며 작가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겨울

눈이 온 차창 밖 두 개의 풍경

최성석
38x57cm, (12호), 종이에 과슈

변형된 욕망-눈밭 위에 만종

박정선  I  81x117cm, (50호), 캔버스에 에나멜채색
렌탈/전시중

눈오는 날 퇴계로

이윤경
98x117cm, (50호), 캔버스에 유채

Persistence of Memory

김병권
73x53cm, (20호), 캔버스에 유채

UTOPIA_untitled24

조하나
193x130cm, (120호), 장지에 수묵채색

눈물이 눈물을 눈물로 Tears tears tears

김현정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눈은 쌓여만 가고 난 아직도 그 자리에 그대를 찾아 헤메입니다

최보람  I  73x61cm, (20호), 장지에 혼합재료
렌탈/전시중

방문 Visit

장은의
53x46cm, (10호), 캔버스에 유채

WHITE DEER-첫눈이 내리고

고원태  I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렌탈/전시중

펭귄들

김태균
150x150cm, (12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Snowscape with cheese, cake and chocolate

강유진
259x388cm, (500호), 캔버스에 에나멜채색

눈이 오던 날

윤민영  I  80x162cm, (변형 80호), 캔버스에 유채
렌탈/전시중

네 그루의 나무

최은주
61x73cm, (20호), 한지에 분채, 아크릴채색

untitled

이재연  I  60x140cm, (변형 50호), 캔버스에 유채
렌탈/전시중

나무위의 집

김유성
24x24cm, (4호), 리넨에 유채

The Last scene

장은정  I  61x91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렌탈/전시중

Road

정현용
73x91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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