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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위조:마음이 변해서 그림이 되다

갤러리 손   I   서울
화이위조(化而爲鳥)는 ⌜장자⌟ <소요유>편에서 언급되는 말입니다.
큰 물고기가 변해서 새(붕새)가 된다는 의미이며, 작가의 내면세계가
변화하여 그림이 되는 과정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다양함과 풍성함이 담긴 작가의 작품을
통해 작가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전시 소개 글 : 손 형우 철학박사

전시 정보

작가 남진숙 외 13명
장소 갤러리 손
기간 2026-03-03 ~ 2026-03-14
시간 11:30 ~ 18:00
월 : 2시~7시
화-토 :11시40분~ 5시 50분
*일요일휴관
관람료 무료
주최 갤러리손
주관 갤러리손
후원 인사동문화 아르떼 미술 문화연구소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위치 정보

갤러리 손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47 (경운동)

전시 참여 작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