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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까지!

남진숙 Nam, Jin Sook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이력

[개인전]
2018 순간을 잡다 (갤러리 너트, 서울)
2016 꿈꾸는 그림자 (갤러리 에클레, 성남)
2015 새싹-현실과 상상의 경계 (예술 공간 봄, 수원)
2011 An inner monologue Ⅱ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08 An inner monologue (미술 공간 현, 서울)

[단체전]
2017 서울 국제 예술 박람회<작가본색> (코엑스 홀 B, 서울)
2016 아트 홀릭 전 (에이블 파인 아트 서울, 서울)
Korea Young Artist (갤러리 엠, 서울)
아트 뉴 웨이브<한국미술의 오늘과 내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5 행복에세이 (대안 공간 눈, 수원)
크리스마스 선물 특별전 (EW갤러리, 서울)
미술주간행사 특별 전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미술관, 서울)
해피 월 코리아 2015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서울)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100」 (문화역 서울284,서울)
더 플라워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더 플라워 (묵산 미술박물관, 강원)
희망; 날개달기 (갤러리 에클레, 성남)
봄이 오면 (영아트 갤러리, 서울)
붓다아트페스티벌「Art Donation Project 50만원」 (SETEC, 서울)
설 명절 특별전 (가가갤러리, 서울)
겨울이야기-기억 (홍연아트센터, 의정부)
2014 JW중외 영 아트 어워드 (갤러리 아트스페이스 H,서울)
단원미술제 (단원미술관, 안산)
아! 대한민국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서울미술 대상전 (서울시립 경희궁 미술관, 서울)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
2013 오스트리아 비엔나 아트 쇼 (오스트리아 한인문화관, 비엔나)
2012 신화를 기다리며-ART PEOPLE 신진작가 공모전 (AP갤러리, 서울)
2010 H9 (갤러리 바이올렛, 서울)
2009 H9 연말 소품전 (갤러리 라익, 수원)
2008 경향 미술대전 (경향갤러리, 서울)
나혜석 미술대전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2007 대한민국 현대여성 미술대전 (단원미술관, 안산)
행주미술대전 (호수갤러리, 고양)
신형상 (갤러리 아이,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이제까지 그린 저의 그림은 제가 살면서 느끼고 생각한 사유의 결과물들 입니다. 그것은 수필이나 시를 쓰는 것과도 흡사합니다. 근래엔 유한한 생명을 가진것들의 "살아있음"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가가 되기로 "결심" 같은 걸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림을 계속 그리다보니 누군가 저를 그렇게 불러주고 있을 뿐입니다.다만,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는... 제가 가장 절망적이었을 때 유일한 위안이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고 그것이 이어져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하는게 목적이라기 보다는 그저 오늘 내가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때로는 절망을, 때로는 아픔을, 때로는 나의 오늘을.... 요즘엔 살아있다는것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합니다. 언젠가는 모두 사라질 것들이기에 지금, 이순간에 살아 있음이 소중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주변의 소재를 재현하면서 그것을 은유적이거나 때로는 상징적인 방법으로 표현합니다. 작업의 모티브가 되는 일상의 한 순간 혹은 한 부분의 어떤것을 소재로 하기에 현실적이고 실재적으로 표현하지만 생각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은유적이거나 상징적인 수사법을 사용합니다. 그것은 발은 땅을 딛고 서 있지만 머리는 하늘을 향해 있어야 바로 설 수 있는것과 유사한 이치입니다. 소재가 가진 표면의 질감이 느껴지도록 작업할때 만족감이 큽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첫번째 전시에 선보인 작품들이 각별합니다. 제 그림이 모두 그러하지만 가장 내밀한 제 개인의 서사가 들어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특히 <A Full Moon>은 그 시절의 저를 가장 단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며 스스로 만족할만한 완성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제 삶 속에서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한동안 앞이 보이지 않는 자욱한 안개속에서 산을 찾아 헤메며 걸었다면, 얼마전부터는 희미하게나마 저 멀리 올라야 할 산이 보이는 형국입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바의 완성도를 어떻게 높일것인지에 대해 연구하고 밀도를 높여갈 생각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경박하지도 않게 사색을 불러오는 그림.그것을 그리는 유치하지 않은 사람.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시간이 나면 늘 제 옆을 지키고 있는 강아지와 한강주변을 어슬렁 거리기도하고, 좋아하는 감독들의 신작이 나오면 시간을 내 영화관에 갑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을 잘 사는것. 마지막 순간에 가볍게 사라지는 것.


작품

남진숙 작가의 작품이 40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창(a window)

캔버스에 유채
117x80cm (50호)

여자, 정혜

캔버스에 유채
73x53cm (20호)

Harden into stone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Sprout6

캔버스에 오일 파스텔
112x162cm (100호)

self-portrait05 autumn

종이에 연필
35x35cm (8호)

Self-destruct

캔버스에 유채, 혼합재료
162x97cm (100호)

A full moon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미래와의 조우(위로)

캔버스에 유채
117x80cm (50호)

Dryness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Shadow-esse

캔버스에 유채, 혼합재료
117x91cm (50호)

몽중인(夢中人)

캔버스에 유채, 혼합재료
162x130cm (100호)

만찬

캔버스에 유채
117x80cm (50호)

Untitled

캔버스에 유채
117x80cm (50호)

ego tree

캔버스에 유채, 혼합재료
162x112cm (100호)

완벽한 의자(Perfect chair)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이름 지을 수 없는

캔버스에 유채
80x117cm (50호)

발자취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Shadow1

캔버스에 유채
117x80cm (50호)

이름지을 수 없는..2

캔버스에 유채
91x65cm (30호)

Shadow10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Shadow12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Shadow11

캔버스에 유채
65x50cm (15호)

Sprout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Sprout lll

캔버스에 유채
61x73cm (20호)

Sprout ll

캔버스에 유채
61x73cm (20호)

Sprout22

캔버스에 유채
33x53cm (10호)

Sprout16

캔버스에 유채
32x41cm (6호)

Sprout13-장미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식물1-2

장지에 분채
35x52cm (10호)

꽃, 피다(2016 겨울)

장지에 분채
32x41cm (6호)

식물1(The Plants)

캔버스에 유채
38x45cm (8호)

가을꽃(Autumn flowers)

캔버스에 유채
53x73cm (20호)

Sprout17

캔버스에 유채
61x73cm (20호)

The Plants 4

캔버스에 유채
32x41cm (6호)

The Plants 5

캔버스에 유채
53x65cm (15호)

The Plants 6

캔버스에 유채
53x65cm (15호)

The Plants 3(2015 가을)

캔버스에 유채
32x41cm (6호)

Sprout 27(P2-1)

캔버스에 유채
45x53cm (10호)

Sprout23

캔버스에 유채
91x66cm (3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