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입니다. 때맞춰 열리는 기념전 <프레시 아트페어 2018 (FRESH Art Fair 2018)>는 성균관대 미술학과가 배출한 미술가들은 물론 졸업생과 재학생까지, 미술학과 20년의 주역들의 모두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전시’를 통해 동문 간의 유대와 창작의욕을 다지고, 관객들에게 ‘구매’기회를 제공하여 미술가 및 학생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화화, 드로잉, 영상, 사진, 설치 등 장르 제한 없는 다채로운 출품작들을 100만원 내외 가격에 판매합니다.
본 행사는 미술학과의 뚜렷한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희망찬 미래를 위한 중요한 좌표가 될 것입니다.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하셔서 학과 창립 20주년을 축하해 주시고, 젊은 미술가들을 향한 격려와 더불어 작품 소장의 기회를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