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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Jeong, Jihee

성균관대학교 미술 학사

43점의 작품
43점의 작품
개인전
2019 정지희 개인 초대전 (GS타워 The Street Gallery)
2017 숲의 기억, 정지희 개인전, 반쥴-샬레(드로잉 릴레이 프로젝트)
2014 Landscape 정지희 기획초대전 (아트스페이스 스칼라티움, 서울)
단체전
2020 비밀의 정원 (CGV용산아이파크몰 7층)
2018 제 3회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한전아트센터갤러리)
2017 Fresh Art Fair (메사 내 명인명장 한수, 서울)
조금만 더 가까이 Close to you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16 황인기 교수 정년 퇴임 사제전 ‘휙’ (이정아갤러리, 서울)
2015 GIAF 광복7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광화문연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Art Hamptons, Sculpture Field of Nova's Art (Bridge Hampton, NY)
광복 7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201_5감도> 국내외 작가전 1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1관, 서울)
2014 제 16회 단원미술제 1부 (단원미술관, 안산)
2014 청년작가전 ‘평화’ 2부 (평화화랑, 서울)
GIAF 아시아현대미술청년작가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본관, 서울)
2013 제 41회 강원미술대전 수상전 (춘천문화예술회관, 춘천)
2012 ASYAAF 아시아프 ‘문화역에 내린 젊음’ 2부 (문화역 서울284 (구 서울역사), 서울)
작품소장
성균관대학교,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8 제 3회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특선
2014 제 4회 JW중외 Young Art Award 평면(서양화) 입선
제 16회 단원미술제 서양화(구상) 입선
GIAF 아시아현대미술청년작가공모전 대상 (서울미술협회이사장상)
2013 제 41회 강원미술대전 서양화부문 입선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적인 풍경이미지에서 벗어나 기억 속의 자연들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배치하여 자연풍경을 그리고 있는 정지희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평소에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는데,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보고 느낀 자연풍경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때 그때 생각나는 이미지와 색감으로 러프하게 또는 정리된 표현으로 자연이미지를 그려냅니다. 다소 즉흥적으로 진행해야 자연스러운 그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13년도에 그린 Landscape 시리즈 중 40호 사이즈의 'Landscape'.
'아바타'라는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게 되었는데, 화면에서 보이는 풍경들이 인상깊어, 제가 경험한 현실적 풍경과 '아바타'에서 본 자연이미지를 재조합해서 재미있게 그려 본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생활에서의 여행 속 풍경.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는 선에서 변화를 주려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자연을 그리는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공원산책, 물고기, 식물 키우기, 뜨개질로 인형만들기

서정아트센터, CGV 용산아이파크몰서 '영화관 퇴장로' 전시 개최
▲ 서정아트센터(대표 이대희)는 지난 16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 7층 11, 12, 13관 퇴장로에서 '영화관 퇴장로 전시'를 개최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영화 상영 종료 후 퇴장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던 복도식 통로인 '영화관 퇴장로'를 갤러리 공간으로 탈바꿈해 역량 있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다. 서정아트센터를 대표하는 이춘환 화백을 비롯해 김선우·임지민·전은숙·정지희 작가의 작품 21점을 전시하며, 영화 관람 후 퇴장하는 관객은 물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도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CGV 대구·판교점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영화관 퇴장로 전시'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도전"이라며 "전시는 1년간 개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대희 대표는 "단지 '지나가는 통로'였던 공간을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주는 것이 미술 작품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의 예술'을 되도록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노력하며 토탈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복합문화공간 CGV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트센터는 영국 노팅엄 트렌드 대학교, 더비 대학교, 레스터 대학교, 링컨 대학교가 소속돼 있는 UKYA(UK Young Artist) 등 해외 유수의 예술계 관계자와 협업해 매년 '한영 미술 교류전'을 개최해 오며 미술계 교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의 미술, 6.26] 정지희 개인전 '숲의 기억'
[문화뉴스 MHN 김민경 기자] 정지희 개인전 '숲의 기억 展'이 반쥴에서 6월 29일까지 개최된다. 정지희 작가는 기억 속 풍경들을 분열적이고 환상적인 시선으로 캔버스에 옮긴다. 작가는 옥상정원의 에너지와 교감하며, 개인적인 숲의 기억을 새로운 시공간으로 소환한다. 작가의 환상적 색감을 반쥴의 정원과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문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