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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질료(matter of space) no.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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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서양화 중퇴

공간질료(matter of space) no.68

리넨에 유채
100x80cm (40호), 2016 작품코드 : A0172-0052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4,000,000원

구매가격: 4,000,000원

이용후기

시크한까미
@시크한까미 님의 애정이 담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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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상훈 작가는 자신의 작업이 ‘추상에의 갈망이자 의지’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그는 한국 추상의 근원인 앵포르멜의 부활을 꿈꾸며 캔버스와 물감의 질감을 연구하며 새로운 조형 언어를 탄생시켜 왔다. 그리고 '공간 질료' 시리즈는 10년간 추상에 대해 연구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유화의 튜브에서 그대로 화면에 짜낸 물감 덩어리를 부드러운 천 조각으로 문지르는 작업 방식을 선택한다. 평면의 캔버스 위에는 두껍고 얇은 물감 덩어리가 여러 개의 층을 형성하고 공간을 만들어 낸다. 질료의 입체감이 만들어내는 공간감과 동시에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질료의 다양한 표현은 추상회화에 대한 작가의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준다.

추천 이유

색다른 공간감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입체감을 살린 질감이 감각을 신선하게 자극하고 마음속 깊게 잠들어 있던 상상력을 깨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작품 속에 담긴 메시지를 발견하기 위해 작품에 다가가 귀 기울이게 되고, 나아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새롭게 펼쳐볼 수 있습니다. 이 매력적인 작품은 시선을 끄는 화려한 색감이나 기법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 자체가 발산하는 강렬한 에너지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 이상을 상상하게 하는 즐거움과 공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다주는 작품을 찾고 계신다면 이 작품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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