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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SCAP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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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미술 박사 수료
한남대학교 미술 석사
한남대학교 회화 학사

CITYSCAPE 10

캔버스에 유채
80x130cm (60호), 2010 작품코드 : A0108-0019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이선화 작가는 도시 풍경과 일상의 풍경을 모티브로 하여 현대사회의 이미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는 작가다. 그녀의 캔버스는 현대사회를 투영하는 공간으로, 사회 환경을 시각화하는 작업이 이루어지는 장소인 것이다. 작가의 주관에 따라 변형된 실재의 이미지는 회화적인 공간으로 재조합 되어 인간 본연의 감성과 정서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이 속한 ‘CITYSCAPE’ 연작은 감각의 인식과 몽상을 주재료로 하여 도시의 재구성을 통해 판타지를 투영한 구조적 공간 조형화를 시도하고 있다.

추천 이유

캔버스 속에는 도시 풍경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풍경은 우리가 길거리에서 마주칠법한 익숙한 현실적 공간을 담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흐릿한 기억이나 꿈속에 등장한 이미지처럼 흐릿하고, 불분명하며, 왜곡되어있어 마치 어떤 기억이나 추억을 연상시키듯 비현실적 공간이기도 합니다. 익숙한 듯 낯선 이 공간은 특정 장소라고 콕 집어 말할 순 없지만 분명 일상의 기억이 담긴 어딘가이며, 파편화된 기억들이 비유기적으로 중첩된 공간입니다. 미처 우리가 지각하지 못한 세계가 우리의 시야 안으로 들어오게 될 때, 우리는 인식 너머의 새로운 세계를 갈망하게 됩니다. 인식의 시야를, 그리고 공간의 시야를 넓히고 싶은 분께 이 그림을 추천합니다. 이선화 작가에 의해 재구성된 도시 풍경은 특히 모던한 인테리어의 공간에 맞춤옷처럼 꼭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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