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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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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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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국립미술원 (이탈리아) 회화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학사

점점섬 6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2011 작품코드 : A0088-0002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1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3,500,000원

렌탈요금: 1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3,5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오숙진 작가는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미술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오랜 기간 그림을 공부하고 연구한 만큼 그녀의 작품에는 그녀만의 아이덴티티가 확연히 드러난다. 그녀의 작품을 굉장히 단순하고 평면적이다. 분명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터치감이 느껴지지 않는 평면적 색채를 추구하기 때문에 팝(Pop)적 혹은 디자인적으로 보인다. 그녀는 이러한 명료한 이미지 속에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작품에는 주로 인간사회의 부조리함에 던지는 그녀의 냉소적인 시선이 담겨있으며, 본질적인 인간의 속성을 좀 더 깊이 탐구하여 작품으로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하고 있다.

추천 이유

오숙진작가는 이 작품에서 “섬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을 투영하여 밝고 경쾌해 보이는 화면 속에 자신과 주변 상황에 관한 냉소”를 표현합니다. 오숙진 작가만의 팝(Pop)스러움 때문인지 처음 봤을 때에는 이 작품이 그리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으리란 생각은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품을 두고두고 본다면, 현대인의 공허한 삶에 대해 한 번쯤 곰곰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작품이 걸린 곳이 어디든 그곳의 이미지는 이것으로 인해 한층 더 트렌디해 지고 위트 있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 굉장히 무게감 있는 주제를 담고 있으므로 가벼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이지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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