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의 수상 이력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0.1% |
| 2024 | 49.3% |
| 2023 | 44.3% |
2023년 6월 12일
600,000원
1,500,000원
+150.0%
|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변동 배경
변동 배경 기준
최초 판매
작가가 보유하던 작품이 처음 판매되어, 실제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확정된 작품가입니다.
재판매
투자고객이 보유하던 작품이 판매되어, 실제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확정된 작품가입니다.
작가 조정
판매 거래 없이, 작가가 시장 상황·활동 이력·작품 수요 등을 반영해 조정한 작품가입니다. |
|---|---|---|---|
| 23.10.24 | 60만 원 | - | 최초 판매 |
연간 렌탈 개월 수를 조절해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렌탈률
희망 매각가를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작품가 상승률
레드기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단순하고 즐거운 삶을 추구하는 작가의 세계관이 묻어난다. 그만큼 자유롭고 유쾌하다. 창작은 재밌는 것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작품 속에는 예술 장면에서 흔히 사용되는 '창작의 고통'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림을 왜 그리냐고 묻는 말에 재밌고 즐겁기 때문이라고 명쾌하게 답하는 작가는 결코 가벼워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그림을 그리는 이유 그 본질에 대한 가장 잘 설명한 대답이다. 레드기저작가의 작품에서는 그만의 이유 있는 자신감이 묻어난다. 작가의 그림 언어는 일러스트레이션 방식을 바탕으로 하여, 모호성과 구체성의 중간지점에서 이야기한다. 강렬한 색채와 군더더기 없는 화면 속 이미지에서는 강한 확신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예술이란 무엇일까요? 예술을 떠올리면 막연하게 느껴지고 어려운 고차원의 행위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레드기저 작가는 예술을 '생각을 갖고 무언가에 몰두하는 행동'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나 음악을 만드는 것은 그 몰두하는 행동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인 셈이죠. 그러므로 작가는 예술을 그림, 음악에 한정시키지 않고 누구나 예술을 할 수 있고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무언가에 몰입하면서 즐거움을 느껴본 경험이 있다면 그 순간이 저마다의 예술적인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술은 무겁고 거창하지만은 않습니다. 무언가에 몰두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 그 시간을 통해 웃을 수 있고 재미를 찾는 것 모든 것들이 예술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오랜만에 나와의 대화가 필요하신 분에게 이 작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사
●결심을 했다기보단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늘 뭔가를 끄적이는 사람이었어요. 거창한 게 아닌, 그냥 낙서하고 그리는 걸 좋아했어요. ●사회생활은 편집디자이너(북디자인, 리플릿 등)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몸에 병이 생길 정도로 회사생활이 맞지 않았어요. 그 이후로는 회사생활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그러나 경제적인 문제가 있으니, 직장도 옮겨보고, 사업자도 내보고, 공무원 공부도 해보고, 조경회사에서 몸쓰는 일도 해봤었죠. 그렇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7년 여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어요. ●그런데! 2021년도! 저에게 마법 같았던 그 해. 뭔가에 홀린 듯 제 뇌는, 저한테 뜬금없이, 개인전을 준비하라고 했어요. 계획한 것도 아닌데, 정말 느닷없이 그냥, 그렇게 돼버렸어요. 그게 계기였습니다.
●제 작품세계의 출발점은 큰 틀에서 보면, 분명한 공통점(긍정에너지)이 담겨있는데요, 그게 다만, 누군가에게 말하거나 전달하고 싶어서는 아니에요. 꼬마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서 신나게 노는 걸 보면, '즐거움'이란 '에너지'가 느껴질 거에요. 그런데 그 아이는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과 비슷합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늘 '표현'자체에 대한 억눌림(=목마름)이 있었어요. 그게 가장 큰 스트레스였다고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는 건, 신나게 노는 것과 비슷해요. 레드기저의 '긍정에너지'는 거기서 출발합니다.
2026년 7월기준 업데이트 ●구체적인 형태를 최소화시켜 형상적(느낌적)으로 표현하고자 해요. 저는 정확한 형태(사물이나 눈에 보이는 대상)보다는 느낌이나 에너지(보이지 않지만 느껴지는 것)를 느껴지게 하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컬러를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첫째, 각각의 색깔이 가지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 다양하게 튀면서 어우러지는 걸 선호해요. 제 삶의 추구점이기도 하고. 둘째, 다양한 색깔들이 모였을 때 나오는 에너지, 그 느낌들이 제 작품세계(긍정에너지)와 닮았기 때문이에요. ●컬러를 겹치거나 섞지 않고 독립적으로 사용. 색깔은 겹쳐질수록 탁해지기 때문에, 원래 색 그대로를 쓰려는 저로서는 웬만하면 겹치거나 섞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우연의 효과. 저는 아이디어나 영감을 틈틈이 아이패드에 기록해 놓는데요. 본 그림을 그릴 땐, 종이나 캔버스에 연필 스케치나 예비 레이아웃을 하지 않습니다. 그림의 자유로운 느낌을 추구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스케치 자국이 남는 걸 싫어하기도 하고... 계획했던 것과 달라져도 웬만하면 그대로 활용합니다. ●망설임 없이 절제해서 거의 단 번에 표현합니다. 저에게 있어 망설임은 불필요한 획이나 칠을 의미하고, 그것은 불필요한 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에요. 한 방에 그렸을 때, 제 느낌이나 본능이 더 솔직하게 표현된다고 느낍니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업데이트. ●상황이나 시점에 따라 변하고 있어요. 이따금씩 제 그림과 캡션들을 보는데요. 현재는 팔리거나 렌탈이 돼서 사진으로만 봐야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땐 기분이 좀 묘한 것 같아요. ●SUPER BUTTERFLY. 이 작품을 요즘 제 작업실에서 놓고 보는 중이에요. 제 개인 사업에 변화를 시도중이라서 이 작품이 맘에 들더라구요.
●불규칙합니다. 느닷없이 번쩍할 때도 있고, 신기하거나 기록해논 것을 보고 곱씹어보는 중에 떠오르기도 합니다. 등 등. ●낙서하다가 ●생활 속 의문들&경험들 ●핀터레스트(사진, 다른 작품, 컨셉, 유머) ●잠자다가(꿈 속) ●책 읽다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운전하다가 ●목사님 설교 듣다가 ●TV보다가 ●자연현상 보다가 ●음식먹다가
2026년 7월기준 업데이트 ●저는 그림을 그리는 활동 자체 외에는 다른 목적이나 목표를 두진 않는데요. 굳이 큰 방향성이라고 한다면, 어떠한 생각(상상, 공상)을 저 스스로 멈추지 않는 한,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고, 계속해서 전시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는 대상 측면에서는, 저 자신만의 세계관, 개성, 느낌, 생각 등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느껴지도록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느껴지게 하려는 제 노력은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저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대한 것으로의 확장은 열어두고 있습니다. ●기법 측면에서는, 크게 고민을 안 하는 편이라서 불규칙합니다. 직접 작업을 해가면서, 또는 책이나 작품 감상을 통해 조금씩 변합니다. 저(레드기저)의 표현을 할 때, 좀더 자연스러운 기법이 있다면, 저는 그때그때 그걸 활용할 거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긍정에너지를 담는 화가, 레드기저'로 남고 싶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업데이트. ●연필그림. 모임을 하나 만들었는데요. 작품활동 외에 그림을 취미로 하는 것은 오랜만이에요. ●해리포터 처음부터 다시 읽는 중. 현재 불의 잔 읽고 있어요. ●자동차도 좋아하고 운전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면 아이러니하게도 화도 많아집니다^^ 운전은 주로 업무상 움직이는 거지만 겸사겸사 저는 취미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음악모음을 즐깁니다. 그 외에 장르 구별은 안 하는 편이지만 주로 즐거운 류의 멜로디를 좋아합니다. 그냥 듣거나, 일을 할 때나, 운전할 때나, 그림을 그릴 때도 자주 듣는 편입니다. ●핀터레스트(SNS종류)로 사진, 이미지, 유머를 봅니다. ●축구, 턱걸이, 자동차관련유튜브 보기
2026년 7월 기준 업데이트 ●건강지키기 ●개인사업 번창(온라인샵으로 주문 발생시키기)●주식 모으기 4000만원어치 ●자동차 캠리XLE검정 구매하기 ●애인만들기 ●식사 맛있게 하기 ●느긋해지기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