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적 감각을 담은 국내외적 전시 이력 보유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렌탈률을 조절해 연평균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렌탈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98.9% |
| 2024 | 98.9% |
| 2023 | 98.9% |
| 2022 | 98.9% |
| 2021 | 98.4% |
1,900,000원
2018년 7월 26일
4,000,000원
+110.5%
작품가 상승률을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매각 시점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숟가락과 젓가락 한 쌍을 가지런히 놓은 밥상은 하루에 세 번씩도 접할 수 있는 흔한 풍경이다. 가마솥, 밥그릇, 반찬, 등의 밥상이랑 관련된 사물들과 배경에는 단순한 패턴을 조합한 작품은 한 끼의 식사처럼 정감이 느껴진다. 별이 밝게 빛나는 밤처럼 보이기도 하고 날씨가 화창한 한여름 날씨처럼 작품의 배경을 관찰하다 보면 간결한 표현 속에 작가가 보여주고자 한 날씨, 시간, 계절 등이 담겨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따스한 색감이 더해져 감상할수록 기분 또한 밝아지게 만드는 작품으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상의 모습을 어머니의 손길이 닿은 듯 정겹게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송해진 작가의 밥상은 요란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겸손한 밥상입니다. 감상자를 위해 차려진 밥상은 어머니께서 상을 차려주던 모습이 생각나 미소를 짓게 되고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지쳤던 하루에서 벗어나 흔한 풍경을 재치 있고 따뜻하게 재탄생시킨 작품을 감상함으로써 일상을 환기하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를 기다리는 밥상처럼 잊고 있었던 감사한 것들을 떠올리다 보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목원대학교 서양화 학사
상상했던 이미지들을 캔버스 위에 옮기면서 생기는 감정과 시간들이 소중하고 제게 큰 위로가 되기 시작한 시점일 거 같습니다.
밥 한 그릇에는 요란스럽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겸손한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밥상을 통해 따뜻한 기억과 향수를 그려내 보고 싶었습니다. 생일 때 어머니가 끓여주셨던 미역국, 소풍 가는 날이면 꼭 싸주시던 김밥, 어떤 날은 끓여주시는 죽 한 그릇 등에 모든 추억과 아련한 감정들이 떠오릅니다. 밥상 위 모든 음식 앞에서는 많은 기억들과 일상들이 생각납니다.
캔버스 바탕이나 배경색으로 블루계열 물감을 많이 사용합니다. 사계절 중에서 겨울을 제일 좋아라 하는데 겨울 밤하늘 처럼 시원한 색감과 차분한 느낌이 좋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겨울부엉이’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요, 그림 속 항아리가‘어머니의 품’같이 느껴져서 더 애착이 갑니다.
영화, 책, 산책하면서 보이는 큰 나무들과 주로 어렸을때 부터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들에서 얻는거 같습니다.
밥이라는 소재에서 더 많은 사랑과 사람이라는 주제로 작업하려 합니다.
따뜻한 밥을 짓고 그리는 작가로 기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식 조리법들을 수집하거나 스크랩해서 레시피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들을 엮어서 시집을 내보고 싶습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