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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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1.8% |
| 2024 | 73.4% |
| 2023 | 74.0% |
| 2022 | 81.6% |
| 2021 | 77.8% |
600,000원
2020년 2월 24일
3,500,000원
+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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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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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정
판매 거래 없이, 작가가 시장 상황·활동 이력·작품 수요 등을 반영해 조정한 작품가입니다. |
|---|---|---|---|
| 20.11.26 | 80만 원 | +33% | 작가 조정 |
| 21.03.17 | 40만 원 | -50% | 최초 판매 |
| 21.03.18 | 80만 원 | +100% | 재판매 |
홍보람 작가는 밝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세상의 긍정적이고 밝은 측면을 표현한다. 작가는 바닷가, 집, 자연, 일상의 오브제 등 일상적인 풍경을 주제로 삶의 따뜻하고 희망찬 면면들을 드러낸다. 특히 작가는 캔버스 화면 위의 색채에 대한 탐구를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이를 통해 사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감을 표현할 뿐 아니라 빛, 온도, 자연환경에 따라 변하는 색채를 함께 담는다. 때문에 홍보람 작가의 작품은 동화책 속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여행 사진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색채와 더불어 주목할 부분은 작품에 담긴 ‘시선’이다. 때로는 높은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시점을 표현하기도 하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찰나의 풍경을 포착하는 시선을 담기도 한다. 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내밀하고 세심한 시선으로 이를 통해 작가는 화면 밖의 관람자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홍보람 작가의 작품에는 일상의 소소한 삶의 풍경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작가는 밝고 생동감 넘치는 색채와 포근한 시선으로 작업을 합니다. 이는 일상의 삶에 지친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위안을 안겨줍니다. 관람자는 마치 여행책을 펼쳐 보는 설렘으로 작가가 초대하는 작품 세계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행복한 면면을 보여주고자 했던 19세기 인상주의 화가 피에르 르누아르처럼 작가는 관람자를 밝고 희망찬 작품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특히 홍보람 작가의 작품은 일상을 바라보는 작가 고유의 시선을 통해 지친 삶을 위로받고 새로운 시각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아름다웠던 추억을 되새기는 새로운 여행을 떠나길 추천합니다.
Massey University
Master of TESOL Leadership
석사
University of Auckland
Elam School of Fine Arts
석사
University of Canterbury
Ilam School of Fine Arts
학사
“어떻게 하면 세상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대학에서 조각/설치미술을 전공하였습니다. 작품들을 만들고 전시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전시들을 접하였고, 유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매력에 빠지면서 작품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좋은 인연으로 만난 한 작가님을 통해 본격적으로 유화작품에 깊이를 이해하고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작품으로 표현하다 보면 느끼는 것이 바로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의 존재입니다. 현실적인 작품을 표현하다 보면 증오나 시기, 질투 등 negativity가 많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아직 세상에는 따듯함, 사랑, 희망 들도 넓게 퍼져있기에 positivity 에 더욱 포커스를 두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르누아르의 말을 빌어 ‘예쁜 것’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Why shouldn’t art be pretty? There are enough unpleasant things in the world.”
주로 vivid하고 bright 한 톤의 컬러로 표현하는 편입니다. Vivid한 컬러로 기초베이스 작업을 하고, 그 이후에 bright 한 컬러를 사용하여 얇게 차곡차곡 쌓아 올려가며 그림을 완성해 갑니다. 그 이유는, 사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 색감뿐만 아니라 빛에 의한 명암, 주변 자연과의 조화를 모두 작품 안에 표현하여 눈에 보이는 색과 그 속의 또 다른 색을 찾는 재미를 느끼시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제 작품 중에 Home Series 그림들이 있습니다. 제가 이 작품에 가장 애착이 가는 이유는 내가 머물고 있는 ‘집’이라는 공간을 내가 좋아하는 색감과 각도, 그리고 좋아하는 대상들을 아름답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아이가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는 행복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사업으로 인해 이사를 자주 다녔고, 성인된 지금도 한곳에서 오래 머문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이라는 단어가 저에겐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다시 이사를 해야만 하는 순간이 올 때까지, 제가 지내왔던 공간들을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은 마음이 담긴, 제겐 조금 특별한 Series 입니다.
저는 여행하며 찍었던 ‘사진’ 에서 주로 작품의 영감을 얻습니다. 최근들어 드론으로 촬영된 사진들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관련 사진을 찾아보며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위에서 아래를 바라볼 수 있다는 쾌감에서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2살배기 제 아들이 의자던 소파던 높은 곳 만을 찾아 기어 올라가서 바닥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더 큰 캔버스에 웅장한 느낌을 주는 작품을 그려보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먼저 퍼즐조각처럼 작은 작품들 맞춰 하나의 큰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대상들을 더 minimize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연구해 볼 계획입니다.
작품 속에 있는 다양한 스토리를 잘 읽어주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자연풍경, 사물, 혹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시간을 두고 바라보며 어떻게 작품 속에 담을지 고민했던 한 작가의 속삭임이 그림에서 보여지기를 바랍니다.
정적인 작품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동적인 활동으로 라틴댄스를 하고 있습니다. 춤 역시 ‘나’ 자신을 표현 하는 예술의 방법 중 하나로 생각해서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갑니다. 주로 밝고 빠른 비트의 음악을 선호합니다.
최근에 미세먼지에 이어 미세플라스틱이 환경문제로 부각되면서 환경보존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현재보다 좋지는 못하더라도 나쁜 환경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주변 지인들에게 재활용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보다 본격적으로는 관련 제품을 런칭하여 이러한 “환경지킴”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