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의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 이력의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49.3% |
| 2024 | 24.7% |
| 2023 | 62.2% |
| 2022 | 48.8% |
| 2021 | 15.0% |
2021년 9월 23일
8,000,000원
8,000,000원
최초 작품가 등록 이후 변동 이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연간 렌탈 개월 수를 조절해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렌탈률
희망 매각가를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작품가 상승률
김성희 작가에게 있어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자유로워진다는 것과 같다. 그는 가슴 깊숙한 곳에서 넘쳐흐르는 감정을 묵묵히 담아두기보다 곧바로 캔버스에 옮겨 넣는 예술가다. 김성희 작가는 한계가 없는 캔버스 위를 연필과 목탄, 물감과 파스텔을 가지고 힘차게 내달린다. 재료와 스타일에 일절 구애받지 않고 그저 그 날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고, 그 날 생각난 것들을 그린다. 전통적인 미술 재료부터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물건, 사진 등과 디지털 작업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독창적이고 멋들어진 작업물을 만들어낸다. 화폭 가득 수 놓인 안락한 소파는 사색과 명상, 철학을 나타내고 새는 자유와 평화를 상징한다. 그래서 작품의 제목은 전부 직관적이고 담백하다. 그림을 보면 자연스럽게 제목이 연상되는 순수한 면을 찾을 수 있어 감상자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띠게 만드는 작품들이다.
문득 좋아하는 그림을 보고 싶고,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또 저마다의 이유로 하루가 버거나 힘들게 느껴질 때도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오늘의 ‘나’를 소모한다는 것과 같아서 매일 같이 힘을 내고 열정적으로 사고하기엔 힘이 듭니다. 그럴 때 무심코 고개를 들어 바라본 곳에 한 폭의 자연이 나를 위로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자리하고 있다면, 얼마나 큰 위안이 되어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김성희 작가님의 작품은 바쁜 일과로 인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쉬어가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작품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님은 이 그림을 감상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기운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림을 완성하신다니,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어디 있을까요?
가톨릭대학교 한류대학원
한류MBA
석사
연세대학교 (서울)
수학
학사
어떤 시점에 어떠한 계기로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기보다, 저는 살면서 항상 그림을 그려왔어요. 제 그림의 가장 중요한 소재인 자연에 동화되는 느낌을 어릴 때부터 받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면의 평화가 필요할 때마다 자연을 그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제 마음과 생각 속에 자연을 녹이고 이를 표현하는 것이 그림이라는 형태로 나타났는데, 그렇게 그리다보니 작가의 길로 가고 있더라고요.
제 작품들은 제가 자연을 보며 던진 질문과 또 그 속에서 찾은 답을 표현하고 있어요. 사람은 자연과 분리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세상의 모든 가치있는 질문과 답은 이미 자연 속에 있기 때문에 저는 인생에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자연을 보며 질문을 던지고 또 답을 찾아요. 사람들이 제 작품을 보며 이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제가 자연에서 얻은 인생의 철학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요.
회화사조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기는 어려워요. 스타일이 굉장히 다양하거든요. 스타일이나 재료에 한계를 두지 않는 편이 제 상상력을 발휘하기에 좋아서 특정 표현 방법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롭고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편이에요. 80년대에는 콜라주와 드로잉을 많이 했어요. 최근에는 제 작품으로 만든 아트굿즈를 활용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거나 다양한 재료로 그린 그림을 디지털 작업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프린트한 뒤에 그 위에 다시 그림을 그리는 것에 재미를 붙였어요. 재료면에서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요. 아크릴, 파스텔, 붓펜, 연필, 목탄, 메탈릭 파우더 같은 미술 재료들 외에도 화장솜, 화장용 브러쉬, 면봉, 이쑤시개 같은 생활용품도 잘 써요.
저는 제 작품을 좋아하는 작가예요. 특히 자유로움을 표현한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A forest bird never needs a cage"는 그 중에서도 가장 애착이 가요. 그 그림을 그릴 때도 자유로운 마음으로 그렸고 감상 할 때는 숲 속에서 산책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제게 많은 위로가 돼요.
자연, 여행, 가족이 제게 가장 큰 영감을 줍니다. 산책을 하며 자연 속에서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고 저도 자유로움을 느끼고, 아침에 일어나 소파에 앉아 차를 마시고 창 밖의 나무를 보며 사색 하는 시간이 제 영감의 원천이에요. 여행은 언제나 새로운 자극을 주고 가족들과의 관계와 그들과 나누는 대화는 자연과 다른 방식의 영감을 주어요.
제 마음이 시키는대로 그림을 그리는 편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싶지는 않아요. 다만 사람들이 제 그림을 보며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제 작업의 목표는 항상 동일할 것 같아요.
"여행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힐링이 되는 풍경" 같은 작가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산책, 동화책 읽기, 여행을 좋아합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