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기법

익숙한듯 낯선, 상상의 세계

의식과 무의식 그 사이 어딘가에서 만날 법한 익숙한듯 낯선, 상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상상

Red territory

최소희
91x117cm, (50호), 캔버스에 유채

dear red nights

김자혜
91x91cm, (50호), 캔버스에 유채

공중정원 #11

손서현  I  73x100cm, (40호), 캔버스에 펜, 아크릴채색, 유채
렌탈/전시중

떠도는 숲

조태광
91x117cm, (50호), 리넨에 아크릴채색

변형된 욕망-알 수 없는 풍경3

박정선
74x117cm, (50호), 캔버스에 에나멜채색

WHITE DEER-첫눈이 내리고

고원태  I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렌탈/전시중

Bedroom

강유진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에나멜채색, 아크릴채색

불면의 과학

서상익
112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Between

박다정
60x120cm, (변형 40호), 한지에 채색

숲 속의 계곡에서

배수경
117x91cm, (50호), 캔버스에 유채

우연한 구름

최은주
73x91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움직이는 집-하늘 집

류지선
30x38cm, (6호), 종이에 아크릴채색

차연 Ⅱ (差延 Ⅱ)

이나경
72x100cm, (40호), 장지, 비단에 채색

my sun

천눈이
91x7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레이어 스페이스(Ⅱ)

나선미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달콤했던 숲속의 만찬

정규형
130x130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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