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바다의 숨

부암동교회   I   서울
포르투갈의 대서양에 면한 마을, 나자레에서 겨울에서 봄을 살며 바다의 역동, 생명, 순환을 경험하고 시간에 따른 변화를 기록하였다.

전시 정보

작가 박미숙
장소 부암동교회
기간 2026-06-10 ~ 2026-06-20
시간 10:00 ~ 18:00
일요일 휴무
관람료 무료
주최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CE)
주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CE)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위치 정보

부암동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11-4 (부암동) 1층

전시 참여 작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