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발뮤다 에어엔진 100% 증정

2월 25일까지!

자유로운 질서

작품 걸어보기

거실 1  /  White
공간 및 배경색
 / 
배경색
한영숙 작품 더보기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자유로운 질서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2017 작품코드 : A0491-0004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0,000,000원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0,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자유로운 질서>라는 작품 제목처럼 한영숙 작가의 작업에는 다양한 색상과 모양을 지닌 개체가각자의 존재를 나타내며 ‘질서’를 이루고 있다. 캔버스라는 공간 안에서 각기 다른 색, 다른 형태, 다른 질감을 지닌 채 서로 어우러진 색면과 색점들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들 간의 관계를 의미한다. 즉,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서로 간에 영향을 주며 색채의 어울림과 아름다움을 창조해낸다. 이러한 측면에서 화면에 자리잡은 색면과 드리핑 한 점들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을 상징하기도 한다. 때로는 갈등하며 불협화음을 내기도 하지만 때로는 조화를 이루며 각자의 개성을 유지한 집합체가 되기도 하는 우리 삶의 연장선상에서 작품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 이유

한영숙 작가의 작품은 서로 다른 색과 형태를 지닌 색면과 드리핑 기법을 사용한 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 속 조형요소들은 마치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속 각각의 생명체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관계적인 존재인 동시에 개인은 고유의 독립된 인격체인 개성을 가집니다. 즉, 이 두 가지를 모두 수용한 한영숙 작가의 작품에서는 색면이 구성해내는 조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와 함께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루는 요소들의 관계와 ‘자유로운 질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름이 주는 조화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음은 물론 마음에 여유와 따뜻함을 불러일으킵니다.

추천 작품

[A0283-0038] piece as a whole[A0523-0088] Remember 06[A0025-0045] Utopia_the place[A0523-0111] Voyage 08[A0425-0082] 흔적의 부피[A0172-0050] 공간질료(matter of space) no.66[A0172-0004] Far&Ancient Universe 14 No.7[A0476-0014] 늦가을 서교동[A0175-0090] LP Drawing[A0487-0001] A series of moments - Love[A0260-0033] Where am I[A0376-0021] 첨첨(添添)-Pierrot1[A0488-0011] nature 15[A0349-0018] Layering drawing- 중첩된 색들 A[A0333-0004] 상대적 우월감5(시리즈_유럽)[A0135-0102] GOING #9[A0625-0021] 일상의 기억[A0562-0032] blue Dot[A0056-0040] 도심발견NY[A0579-0065] 빛[A0635-0016] My fathers house-Harmony 2[A0135-0064] The performance of wind #92[A0729-0077] CUBE 1[A0570-0122] FG_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