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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상연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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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반구상연구5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2016 작품코드 : A0173-0036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ouir_
@ouir_ 님의 감각을 담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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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회화성이 짙은”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한 이준희 작가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회화가 아니라 조형성을 강조한 작업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준희 작가는 순수한 시각적 쾌감의 결정체로서 회화의 부활을 꿈꾸는 혁명가라 할 수 있다. 캔버스 가득 펼쳐진 과감하고 두터운 붓 터치와 자유로운 선, 고유의 성질을 드러낸 채 굳은 물감자국은 그 자체로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회화적 조형성이 두드러지는 작품이지만 그 안에서 사랑과 욕구 등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때로는 구체적인 대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의 작품은 구상과 추상 등 특정한 양식이나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작가만의 독특한 에너지를 발현한다.

추천 이유

형태의 생략과 과장, 거칠고 대담한 붓 터치, 분열적인 색면의 구성, 현란한 동적 이미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자유롭게 뻗어 나가는 선과 강렬한 색의 조합은 독특한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압도합니다. 한 눈에 알아보기는 어렵지만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인물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작품 속 인물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는 없지만 거친 색감과 붓질에서 날것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평범한 공간에 다듬어지지 않은 개성과 에너지를 더하고 싶다면 이준희 작가의 작품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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