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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nfused memory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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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미술 박사 수료
한남대학교 미술 석사
한남대학교 회화 학사

A confused memory of

캔버스에 유채
80x117cm (50호), 2010 작품코드 : A0108-0020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2,500,000원

구매가격: 2,5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이선화 작가는 도시 풍경과 일상의 풍경을 모티브로 하여 현대사회의 이미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는 작가다. 그녀의 캔버스는 현대사회를 투영하는 공간으로, 사회 환경을 시각화하는 작업이 이루어지는 장소인 것이다. 작가의 주관에 따라 변형된 실재의 이미지는 회화적인 공간으로 재조합 되어 인간 본연의 감성과 정서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이 그려내고 있는 일상의 풍경은 작가 본인이 ‘인간이 자신이 속한 사회, 문화의 환경을 떠나 살 수 없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외부세계의 대상이나 사건을 통해 환경에 따른 정서, 내적 현실에 의한 감정을 표현하고자 한’ 시도의 결과다. 작가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감정’이란 ‘대상을 통한 정신적 가치의 체험’이다. 작가에게 예술은 구체적인 실생활의 총체성과 연관을 가지면서 자신의 표현 수단이 되고 ‘모든 인간’을 위한 감정이입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며, 이 작품 역시 이러한 생각의 연장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추천 이유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화면을 뒤덮은 강렬한 색채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그 뒤편으로 일상의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화면 위에 그려진 풍경은 오래된 추억을 재현하듯, 혹은 꿈꾸면서 본 풍경을 다시 떠올리듯 어딘가 왜곡되어 있고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화면 속에서도 이 그림은 경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잃지 않습니다. 아마도 캔버스 위를 자유로이 흐르고 있는 유채 물감물감 덕일까요? 경쾌한 기운이 필요한 공간에 이 작품을 걸어보세요. 60인치 TV 정도 크기의 이 작품은 당신의 공간에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그 경쾌한 에너지를 채워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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