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렌탈 개월 수에 ±1개월 변동을 적용하여 산정한 정보입니다.
현재 매수가를 기준으로 40%~60% 상향한 금액으로 매각되는 경우를 가정한 추정 정보입니다.
렌탈가
평균 렌탈률
작년 렌탈률
63.9%
7.7개월
예상 연 렌탈 수익률
약 6.3% ~ 8.1%
| 년도 | 렌탈률 | 수익률 |
|---|---|---|
| 2025 | 61.4% | 6.3% (315,000원) |
| 2026 | 63.9% | 7.2% (360,000원) |
작품 등록일
최초 작품가
현재 작품가
5,000,000원
예상 매각 수익
약 99만 ~ 185만 원
| 변경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변동률 |
|---|---|---|
|
25.02.24 (작품 등록일) |
500만 원 | - |
"그림은 일기 쓰기의 또 다른 방법이다." 우세희 작가는 내면의 다양한 감정을 기록하고 남기는 것을 작업의 주제로 가지고 표현한다. 작가는 기억 속에 있는 무의식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풀어가며 삶에 담긴 흔적 그대로 캔버스에 그려낸다. 작가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접하고 있는 도시, 자연, 자신의 공간, 공공의 공간 등 일상에서 영감을 얻고,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남겨진 흔적과 그 흔적이 남겨져 있는 공간과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기록한다고 말한다. 결국 내재하여 있던 지나간 시간이 왜곡되고 편집된 기억들과 순간의 감정이 뒤섞여 표현될 때 자화상이 되는 것이다. 무언가 표현하려는 것이 아닌 저지르고 보는 작가의 작업 방식은 감정들이 여러 레이어로 겹쳐 그려진 어떠한 단어들과 숫자 이미지, 낙서 등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등장하지만 결국 감각적인 이미지가 되어 작가의 내면을 보여준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정과 정서의 흐름 속에서 스스로 집중해 그것을 표현해 본 적이 있나요? 우세희 작가는 그 미묘한 정서를 바탕으로 또 다른 자기 모습을 회화적 방식으로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살펴보면 다양한 매체들이 콜라주 되어 있거나 물감의 질감, 여백의 미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작업에 담으며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한 작가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며 작가는 캔버스에서 새로운 흔적들을 보며 불완전한 감정을 나타냄과 동시에 완벽이라는 관념적 사고에 부딪히며 완벽이라는 기준은 어떤 것인지, 이러한 기준을 다시금 해체하며 새로운 기준으로 해석할 수 없는지 끝없이 고민합니다. 그렇게 진행과 동시에 다시 그려지고 흔적으로 남는 자국들만이 현재 작가의 모습대로 표현되며, 그 순간을 읽어내려 합니다. 우세희 작가의 작품을 통해 개개인이 마주할 수 있는 서사를 들여다보시기를 바랍니다.
우세희 작가
Woo See Hui
경기대학교
서양화전공
학사
경기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석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