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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희

Woo See Hui

경기대학교 서양화전공 학사
경기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석사

49점의 작품
49점의 작품
개인전
2024 우세희 개인전 ‘자유의 형태 2’ (하이서울유스호스텔)
2023 자유의형태 (서울 강남구 논현로 646, N646 )
 ‘Realization of Imagination’ ‘상상속실현’ 개인전 ( SAV 서울)
 ‘ I, MY,ME,MINE ’ (나,나의,나를,나의것). -우세희 개인전 (사이아트갤러리 , ‘space’ 공간)
2022 The Expression of Unconscious emotion -‘무의식 속의 감성표현’- 우세희 개인전 ( 청담 re:nk)
2020 무제 / 개인전 ('커피에 반하다' 분당 서당초점)
2019 '실재(實在)속의 공간 ' 흔적의 잔상Ⅱ 개인전 (강남 B_T gallery)
'흔적의 잔상' 제 1회 개인전 (동덕아트갤러리 )
단체전
2024  Corner 1st project ‘Blooms square' (코너스퀘어갤러리)
 ‘봄 마중’ (갤러리 밀스튜디오)
“ Le rythme de I’art coreen” ( gallerie_m_paris / (해외전시))
2023 <작은위로 > 윤주휘, 우세희 2인전 (하랑갤러리)
"다락별장" (일산 롯데백화점 1F , 복합문화 공간)
문을 열래? ((뮤온예술공간/문래동))
2부 Refresh:다시채우다 - 기획초대전 ((아브뉴프랑/판교))
1부 Refresh:새롭게하다-기획초대전 ((아브뉴프랑/판교))
show 01 – 기획초대전 ( (Art Space HANUL/수원))
 “trace of us” 개관기념 초대전 7부 ((Art Space HANUL/수원))
 SPRING FOR US  / 기획전 (덴아트갤러리)
“으쌰! 으쌰!” 그룹전시 (아리수 갤러리)
연남 ‘frame’ 단체전시 ( ‘갤러리아미디’ 연남)
오블라디 오블라다 ‘ 숨’ 단체 기획전 (광명아브뉴프랑)
오블라디오블라다 ‘발걸음’단체 기획전 (광명아브뉴프랑)
2022  제3회 포레스트 리솜 초대 기획전 - 스위치 ‘무유공간’ (포레스트 리솜 / ‘무유공간’)
신진 청년작가 날개달다 2022展 ,기획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Link’단체전시 (광명 아브뉴프랑 )
2019 ‘일상적인 삶’ ,인천 카톨릭 대학&경기 대학 대학원 교류 전 ( 인천 카톨릭 대학)
작품소장
2023  SPRING FOR US  / 기획전 (덴아트갤러리 / 개인소장)
2022 PINK (2022인천아시아아트쇼 )
수상/선정
2023 제1호 한국여성작가 회화공모전&파리아트페어 / 입선 (여성신문)

작가의 말

나의 감정을 추상적인 표현 방식으로 작품을 그려나간다.
한정적인 언어로는 기쁨, 분노 ,우울, 초조, 불안, 행복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세밀하고 은밀한 내면의 감정 변화를 나만의 표현 방식으로 기록하고 싶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저하고 있는 도시 , 자연 , 자신의 공간, 공공의 공간, 등 일상 속에서 무의미한 영감을 얻는다. 그리고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남겨진 흔적과 그 흔적이 남아있는 공간과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기록하고 '나'의 자취를그림으로 풀어 남기려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나’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 알 수 없는 나의 감정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형성화 시켜 나를 기록해보고 싶었다. 이렇게 표현해 가며 기록되어진 작품을 보면, 나도 모르는 감정들을 깨닫게 되는 순간도 있고 , 나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계속 작업을 하게되었다. 작품을 계속하다보니 , 작품을 보며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나에대해서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어 너무 좋았고 어느순간부터 작업하는 것이 일상 속에서 어느한 일부가 된 느낌을 받게 되었다. 또 전시를 해보니 공감해주는 관람객도 있고,  알아봐주고 같이 느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 작가를 더욱 하고 싶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은 어느 누구라도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본인들의 감정들을 알아차리고, 기록하며 표현하는 것까지 그러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감정들까지 그림으로 표현되는 형상을 관람객들도 작품을 보며, 본인들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 해석 하여 다양한 생각을 가져보고 자신에 대하여 조금 더 솔직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각이 생겼으면 한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작가 자신의 기억과 , 무의식 속의 생각에서 영감을 얻는다. 평소 노래도 많이 즐겨 들으며, 감정에 취하거나 빠지는 경우를 많이 느낀다. 그 순간 기록되는 감정들의 색깔이나, 단어들을 찾아보며 기록하여 나의 단어 일기장을 적어 놓은 후에, 작업을 할 때 , 그때 느낀 감정의 단어들을 떠올리며 그림 그린다.


[인터뷰] 내면 속의 감정을 강렬한 색상과 단어로 기록, 우세희 작가
작품은 작가를 닮는다는 말이 있다. 어찌보면 창작자의 생각이나 작업 환경은 그대로 작품에 투영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작품을 들여다 보기 이전에, 작가를 먼저 들여다 보면 그 작품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이에 브레이크뉴스는 국내 작가들과의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작가의 작품은 물론,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편집자 주> -작품을 그릴 때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받나. 작가 자신의 기억과 무의식 속에서 영감을 얻는다. 일상 생활 속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에서 영향을 많이 받는다. 가끔 알 수 없는 나의 감정 상태에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 그러한 감정을 글로 남길 수 없는 세밀한 부분을 그림으로는 풀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작품을 하면서 캔버스 위에 내면의 감정 변화를 기록하고 싶었고,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남겨지는 흔적과 그 흔적이 남아있는 공간과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기록하고 ‘나’의 자취를 그림으로 자유롭게 풀어나가려 한다. -독자들에게 자신의 작품 2~3점 소개해 달라. 작품을 보았을 때 자유롭고 따듯한 느낌이 든다. 제일 좋아하는 색인 노랑과 주황색이 많이 쓰여져 있고 자유로운 드로잉 선들로 다채롭게 표현해보았다. 나의 기억 속 밝았던 어느 화창한 날을 표현해 보고 싶어 시작한 작품이었다. 택스처에 쓰여진 그대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을 떠올리며 기분 좋게 시작한 그림이며 작품을 진행하면서 형상화시키고 무의식적으로 표현되는 부분들을 남겨 또 하나의 흔적으로 남겨졌다. 다채로운 색들과 곡선들이 섞여 자유분방한 표현을 볼 수 있다. 제목인 프리덤, 말 그대로 내재돼 있는 자유로운 감성을 끄집어 내어 표현한 작품이다. 어디선가 튀어 나온 듯한 물고기, 알 수 없는 숫자의 의미, 반복되는 점, 알 수 없는 드로잉 선 등 무의식적으로 ‘자유’라는 단어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형상을 계획하지 않은 상황에서 표현했다. -왜 작가로서의 삶을 선택했나. ‘나’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 알 수 없는 나의 감정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형상화 시켜 나를 기록해보고 싶었다. 이렇게 표현해 가며 기록되어진 작품을 보면, 나도 모르는 감정들을 깨닫게 되는 순간도 있고, 나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계속 작업을 하게 되었다. 작품을 계속하다 보니, 작품을 보며 위로받기도 하고 나에 대해서 온전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좋았다. 어느 순간부터 작업하는 것이 일상 속에서 한 일부가 된 느낌을 받게 되었다. 또 전시를 해보니 공감해주는 관람객도 있고, 알아봐주고 같이 느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 작가를 더욱 하고 싶은 계기가 되었다. -작가로 활동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언제였나. 반대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나의 감정을 주제로 작품을 진행하다 보면, 한없이 감정에 깊이 빠지거나 한곳에 너무 몰두하게 되어 전체적으로 작품을 보지 못할 때 어려움을 느낀다. 현실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기록하거나 남기는 것이 목적이긴 하지만, 그 사이에서 어떠한 감정을 드러낼지 갈등하는 머릿 속에서 복잡해질 때 힘들었던 것 같다. 그러다 또 나의 감정이 정리가 잘 되고 그림으로도 표현이 잘 되었을 때는 뿌듯함과 또 다른 나의 내면을 발견하는 부분에서 행복을 느낀다. -앞으로의 전시 계획은 다가오는 12월 n646 갤러리카페에서 ‘신진작가‘ 개인전을 한 달간 진행한다. 내년에는 조금 더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을 것 같다. 준비가 되는대로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