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아트페어 참여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82.2% |
| 2024 | 57.5% |
| 2023 | 0.0% |
2023년 8월 16일
4,000,000원
5,000,000원
+25.0%
|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변동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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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판매
작가가 보유하던 작품이 처음 판매되어, 실제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확정된 작품가입니다.
재판매
투자고객이 보유하던 작품이 판매되어, 실제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확정된 작품가입니다.
작가 조정
판매 거래 없이, 작가가 시장 상황·활동 이력·작품 수요 등을 반영해 조정한 작품가입니다. |
|---|---|---|---|
| 26.03.23 | 500만 원 | +25% | 작가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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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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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가 상승률
윤선홍 작가는 전통적 한국화 기법의 일관된 안정감을 바탕으로, 스크래치나 상감(象嵌)을 사용해 조형 대상을 작품으로 변주, 승화시키는 작품 활동을 한다. 작가의 주된 조형 대상은 꽃과 식물로, 수수하고 소박하며 평범한 주변 존재들을 표현하고자 한다. 불완전하고 부족한 자기 자신을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하나씩 그러모아 화단을 만든다. 그래서 작가의 작품 속 대상들은 화려하거나 두드러지지 않으며 완벽하기보다는 어딘가 허술한 모양을 보이기도 한다. 작가가 작품으로 풀어낸 화단 속 식물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작가의 작품에는 식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창틀도 등장한다. 창밖을 향한 시선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작가로서의 의지를 상징하며,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작가의 분신과 같은 화분들은 밝은 미래를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지금과 다른 자신을 꿈꾼다.
작품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하는 윤선홍 작가의 작품에서는 다양한 색으로 표현된 화분들이 제각각 풀어내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싱그러워지는 식물들이 가득 들어있는 창틀과 선반 사이사이 놓인 작은 꽃 화분들의 소담스러운 자태를 감상하다 보면 작가가 건네는 다정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업실이 지하에 있어서 소통의 의미로 창을 그리기 시작하였다고 하는데요,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창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가 나지막이 울려 퍼지는듯합니다. 따스한 분위기가 필요한 공간에 어울리는 작품으로, 꽃과 식물들의 조용하지만, 행복한 노래를 시각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바람과 함께 작품이 공간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전공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