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국립 미술대학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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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40.0% |
| 2024 | 76.4% |
| 2023 | 64.4% |
| 2022 | 40.4% |
1,200,000원
2022년 5월 23일
4,900,000원
+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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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중 작가는 구상화의 대표적인 두 장르 초상화(portrait)와 풍경화(landscape)를 본인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현대미술의 추상화 경향을 뒤로 한 채 구상적인 창작을 추구하는 작가는, 시각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예술을 지향한다. 그 중 시리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삶을 다루고 있다. 해당 작업은 ‘가짜’라는 단어로 정의할 수 있다. 관찰자로 분한 작가는 진정한 자아는 감춘 채, 마치 가면을 쓴 듯 행동하는 현대인의 특징을 포착해 조망한다. 현실의 이름이 가진 무게와 인터넷 등지의 익명성의 가벼움은 크나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서 작가는 인물들을 비판하는 대신 고스란히 드러내는 데에 초점을 둔다. 그저 현상을 말하며 오히려 역으로 감상자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되묻는다.
현대인의 삶을 떠올리면 어떤 게 생각나시나요?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단어들이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소 팍팍하고 어깨를 무겁게 만드는 일상과 솔직한 내면을 내보이는 게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오늘날을 김찬중 작가는 ‘가짜’의 세계로 묘사합니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짜’입니다. 인터넷상의 익명성과 최근 들불처럼 번지는 ‘메타버스’ 열풍 등, 작가는 ‘가짜’가 꼭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면이며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작품은 파랗고 빨간 사람들의 시선으로 내면과 외면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솔직하게 스스로를 드러내고 있을까요? 김찬중 작가의 초상화와 함께 사유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École supérieure d'Art de Grenoble 서양화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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