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렌탈률을 조절해 연평균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렌탈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96.7% |
| 2024 | 96.2% |
| 2023 | 72.3% |
| 2022 | 20.0% |
| 2021 | 78.9% |
3,000,000원
2019년 12월 20일
3,000,000원
작품가 상승률을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매각 시점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변함없이 시간이 자나 가도 모든 사물은 예외 없이 변한다. 아름답게 피웠던 꽃은 지고, 싱그러웠던 나무는 계절에 따라 색이 바뀌고, 내가 가지고 있던 물건들은 바래진다. 그렇기에 이재복 작가님은 언젠가는 바뀌는 외형보다 내면, 그 사물의 본질에 집중하여 표현한다. 색이 바래지고 변하는 화려한 색으로 사물을 그리는 것보다 검은 먹으로 내면을 표현한 이재복 작가님의 작품은 대상의 존재하는 공간과 시간의 공감각의 세계로 감상하는 자를 이끈다. 작품을 감상하는 순간 관객들은 눈앞에 사물과 교감을 하고 그 사물이 무엇인지가 아닌 그 사물의 공간 과 느껴지는 원초적인 감정을 표현하게 만든다.
이재복 작가는 우리가 보는 사물의 외형이 아닌 내면에 집중하여 흑백으로 사실적인 작품을 묘사합니다. 작품에서 색채의 유무가 핵심이 아니라는 것은, “사물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것 내가 느끼는 감정의 모든 것을 담기에도 먹의 어둠은 부족함이 없었다”라는 작가의 말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이재복 작가의 작품은 흑백임에도 불구하고 그 무엇보다도 사물의 진실과 본질을 표현합니다. 광물 천 위에 먹으로 그려진 작품은 현대적으로 발전시킨 동양화 표현으로 익숙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킵니다. 이재복 작가의 강렬한 흑백 작품은 모던한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는 곳에서 색채감이 뚜렷한 그 어떤 작품보다도 더 공간에 깊이를 더해 줄 것입니다.
한성대학교 회화과 동양화전공 학사
어렸을적 부터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해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 였습니다. 점차 대학교에 가서 한국화를 배우고 작업을 하면서 평면으로 표현되는 표면 작업도 하지만 입체작업이나 설치 작업도 병행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의 역영을 확장 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갑니다. 순간순간은 미래였다가 잠시 현재를 거쳐 긴 과거의 시간으로 축적되어 나갑니다. 순간순간 현재에 감정들이나 이미지의 표현을 하려 노력합니다. 과거로 흘러가버리면서 그안에 의미들도 같이 간직될 수 있을 것 같은느낌 이였습니다. 사소한 것들도 모두 의미를 가지고 누군가에게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큰 감동일 수 도 있습니다. 매순간순간 사소한 시간들에 감동을 가지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주 재료는 먹입니다. 한국화를 전공하여 가장 친밀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색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재료라 생각합니다. 광목천위에 먹으로 작업하는 것이 가장 큰 표현 방식입니다. 단순하지만 다양하고 집중적인 표현을 하기에는 좋은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이미지도 중요하지만 그안에 다른 의미를 담고 싶어서 재료를 선택 하였던것 같습니다.
2020년 개인전때 작업했던 "엄마의컵"입니다.
사소한 것들 일상적인 것들에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각예술단체 예술밭사이로를 2019년 법인으로 결성 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개인 작업과 공공의 활동을 어떻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지 또한 작가들간의 교류들이 작업에 어떠한 영향으로 나타날지 항상 기대하면서 작업 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보면 볼수록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작업을 하는 작가로 기억 되었음 합니다.
다른 취미 활동은 딱히 없습니다... 있다면 요리 정도...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