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의 기업 및 대학 강의 이력의 인기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렌탈률을 조절해 연평균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렌탈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6.2% |
| 2024 | 67.4% |
| 2023 | 73.1% |
3,000,000원
2023년 6월 29일
4,200,000원
+40.0%
작품가 상승률을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매각 시점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현대미술이 어렵게 다가오는 이유는 미술 사조마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의미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술은 반드시 어떤 의미를 전달해만 할까? 피카소의 큐비즘(Cubism)과 마티스의 포비즘(fauvism)을 비롯한 여러 미술 사조들을 보면, ‘단지 아름답기만 한 것은 과연 예술이 아닐까’하는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김만하 작가 역시 이러한 고민을 가진 이들 중 하나이다. 작가는 주로 색채와 형태 그리고 공간 사이의 아트 밸런싱을 목표로 작업을 하는데, 형태 그 자체와 공간 사이사이의 추상적 형태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조화로움과 생동감 그리고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 그렇게 완성된 작품들을 바라보면, 누구든 어떤 중대한 의미가 없어도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일러스트 작가가 그림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김만하 작가는 그림책에 나올 법한 귀엽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그립니다. 아기자기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가진 작품 속 생명체들을 만들기 위해 때로는 어린아이들의 그림을 참고하기도 하죠. 그림을 바라본 아이들은 자신의 그림이 근사한 작품이 된 것을 보고 그림에 더 큰 애정을 가지기도 한답니다. 어른들 역시 그림에 등장하는 친숙한 등장인물들과 알록달록한 색감에 매료되실 거예요. 아이를 위한 그림을 원하시는 분들, 혹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않으시고 싶은 분들께 김만하 작가의 작품을 추천드립니다.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of NY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대학다닐때 그림책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도 공부하였는데, 일은 주로 대학강의와 그래픽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다시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있었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짬짬히 그림을 그려왔었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저의 천직으로 가지고, 아마도 데이비드 호크니처럼 호호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 그리고 있는 저를 상상해봅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면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진 않습니다. 예술이 반드시 어떤 의미를 전달해야만 예술일까요? 제가 감상자로서 그림을 감상했을때, 작품에 대한 의미가 있는 것도 좋은 것이었고, 그렇지 않은 디자인적 요소를 추구하면서 예술성을 가진 작품 또한 감상자로서 좋았고 즐거웠던 기억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사람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는 좀 더 감상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을 그리려고 합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컴퓨터 작업을 해왔으며, 컴퓨터는 제게 없어서는 안될 도구였지요. 캔버스에 아크릴릭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은 새로운 세계를 계속해서 나아가는 기분이 들어서입니다. 컴퓨터와는 달리 손으로 직접 해야하고, 덧칠해야하는 여러가지의 귀찮은 과정이 있지만, 그 과정속에서 머리속에는 작품을 보는 시야, 작품을 느끼는 감정이 자꾸만 커지게 되는것을 느끼지요.
모든 작품이 애착이 가지만, 제 아이가 그렸던 그림을 제가 리디자인작업을 한 ‘애니몰판타지’입니다. 캔버스 15호에 그렸는데, 이번 5월 전시에 50호 그림으로도 새롭게 작업해서 전시할 예정입니다.
지난날의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이 작품속에 은근히 들어가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도 영감을 받습니다. 그리고 작은 내 아이가 그린 동물 및 공룡의 그림을 보고도 영감을 받습니다.
5월에 초대기획전이 있어서 작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캔버스의 아클릴릭으로 완성된 평면 그림들과, 입체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만하 작가라는 이름이 떠오르면 색채 그리고 디자인 그리고 예술이 떠오르길 바랍니다.
취미라기보다,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합니다. 여전히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것들은 주로 책에서 많이 찾는 편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여행가기가 쉽지가 않은데, 혼자 여행 떠나는 것이요. 딱딱한 서울이 아닌 감성이 풍성한 아름다운 나라를 찾아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