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렌탈 개월 수에 ±1개월 변동을 적용하여 산정한 정보입니다.
현재 매수가를 기준으로 40%~60% 상향한 금액으로 매각되는 경우를 가정한 추정 정보입니다.
렌탈가
평균 렌탈률
작년 렌탈률
71.3%
6.5개월
예상 연 렌탈 수익률
약 9.0% ~ 12.0%
| 년도 | 렌탈률 | 수익률 |
|---|---|---|
| 2025 | 77.0% | 9.0% (270,000원) |
| 2026 | 71.3% | 10.5% (315,000원) |
작품 등록일
최초 작품가
현재 작품가
3,000,000원
예상 매각 수익
약 59만 ~ 111만 원
| 변경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변동률 |
|---|---|---|
|
25.05.29 (작품 등록일) |
300만 원 | - |
| 25.06.05 | 330만 원 |
+10.0% |
| 25.07.30 | 300만 원 |
-9.1% |
박예지나 작가의 작업은 주변의 자연물, 풍경과 작은 생명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관찰에서 시작한다. 그것의 조용하고 깊이 있는 호흡을 느끼며 함께 교감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작가는 자신의 삶을 작품으로 풀어내고 있다. 수채, 한지 등 작가가 선택한 재료의 맑고 얇은 특성이 무색할 만큼 미니멀한 도상 속 교감의 흔적은 매우 진득하게 느껴진다. 이와 같이 자연과의 교감 행위를 통해 느꼈던 감각들을 진솔하고 깊이 있는 자신만의 표현법으로 하나의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삶을 예술 행위와 구분할수 없도록 하며, 삶이 곧 예술이 되는 경지에 이르게 한다. 삶을 아카이빙하는 것, 즉 생애에 있어 자신과 진한 교감을 나누는 것들과 그로부터 느낀 심상을 이토록 꾸준히 기록해 나가는 것은 훗날 이 시리즈가 어떻게 마무리되고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무척이나 궁금하게 만든다.
박예지나 작가의 작품에는 작가가 자연물과 함께 공존하며 느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심상들이 담겨 있습니다. 바닷물에 몸을 맞부딪치며 느낀 진득한 물의 촉감, 바닷가 근처에서 주운 돌멩이와 모래알의 거칠고 매끄러운 촉감, 나무를 부둥켜안고 교감했던 온도 등 작가는 섬세한 감정선으로 주변의 자연물과 교감하며 이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옅은 재료와 심플한 도상으로 응축된 심상을 전달하는 작품들은 감상자에게 다양한 공감각적 감상을 유도합니다.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 뒤 자신의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여보면 보다 풍부한 작품 감상이 될 것입니다.
박예지나 작가
Park, Yejina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