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렌탈 개월 수에 ±1개월 변동을 적용하여 산정한 정보입니다.
현재 매수가를 기준으로 40%~60% 상향한 금액으로 매각되는 경우를 가정한 추정 정보입니다.
렌탈가
평균 렌탈률
작년 렌탈률
50.0%
6.0개월
예상 연 렌탈 수익률
약 6.4% ~ 9.0%
| 년도 | 렌탈률 | 수익률 |
|---|---|---|
| 2025 | 51.3% | 7.7% (216,000원) |
| 2026 | 50.0% | 7.7% (216,000원) |
작품 등록일
최초 작품가
현재 작품가
2,800,000원
예상 매각 수익
약 55만 ~ 103만 원
| 변경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변동률 |
|---|---|---|
|
25.01.15 (작품 등록일) |
280만 원 | - |
우리는 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간다. 최정윤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려 한다. 이러한 그녀의 관점은 그녀가 그리는 풍경에 반영된다. 작가는 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리기보다는 납작하고 도형적으로 표현한다. "우리는 현재 수많은 시각이미지로 사고할 틈을 주지 않는다. 나는 작품을 통해 정제된 색채와 형태로 그 틈을 제공하고 싶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는 작품을 통해 관객에게 능동적인 해석을 가능하게 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이처럼 최정윤 작가의 작품은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우리 일상의 모습을 새롭게 표현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단면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유머는 삶의 진실을 마주할 수 있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영국의 희극 배우이자 영화 제작가인 찰리 채플린의 말입니다. 우리는 계속된 좌절과 절망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비극에 질식하지 않으려면 이겨내는 수밖에 없고, 그것을 이겨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유머일 것입니다. 최정윤 작가의 작품에는 유머가 있고 유머와 함께 삶의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작품 속 인물의 우스꽝스러운 외모와 권태로운 듯 보이는 무심한 표정은 웃음을 자아내고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거부감 없이 작품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흑과 백으로 대비되는 두 인물의 모습은 흑백 논리의 이분법이 만연한 사회를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고 타인과 나의 다름을 직면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에 절대가볍지 않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이죠. 차분하면서도 유쾌하고,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작품을 찾고 있다면 이 작품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최정윤 작가
Choi, Jeong Yun
홍익대학교
미술교육
석사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