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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8.2% |
| 2024 | 91.5% |
| 2023 | 80.8% |
| 2022 | 57.8% |
| 2021 | 74.0% |
2,000,000원
2017년 3월 31일
3,000,000원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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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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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4 | 300만 원 | +50% | 작가 조정 |
김자혜 작가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 ‘절대적인 시·공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작가에게 시·공간은 관측자와의 상대적인 관계에서만 정의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작가는 모든 이에게 공통적이고 절대적인 ‘현재’의 시점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이러한 현실을 초월한 시·공간의 상황을 이미지로 표현하려 하고 있다. 작가가 주로 쓰는 기법은 초현실주의 계통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데페이즈망(현실적 사물이 지닌 본래의 용도·기능·의미를 현실적 문맥에서 이탈시켜 그것이 놓일 수 없는 낯선 장소에서 조합함으로써 초현실적 환상을 창조해 내는 기법), 오토마티즘(작가가 의식적인 의지에 기대지 않고 잠재의식에 따라 선이나 형체를 묘사하는 기법), 프로타주(재질감이 있는 물체 위에 종이를 올려놓은 뒤 연필 등으로 문질러 그 물체의 표면이 지닌 질감의 효과를 얻는 기법) 등이 있다.
이 작품은 한눈에 무엇을 그린 것인지 분명하게 들어오진 않습니다. 그러나 작품의 부분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과 공간의 모습이 상당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배치 및 조합이 일상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으로, 사실적 묘사의 조합임에도 화면 전체는 상당히 비현실적인 모습을 띠고 있지요. 사물이 원래 지닌 용도나 기능, 의미 등을 현실 세계의 법칙으로부터 떼어내어 일반적으로는 존재할 수 없는, 아주 낯선 장소나 상황에서 재조합하는 기법을 데페이즈망이라고 합니다. 김자혜 작가는 이러한 데페이즈망을 통해 의도적으로 이질적이고 낯선 공간의 모습을 연출해 내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당신의 공간이 지루하거나 따분하게 느껴지시나요? 이 작품과 함께 당신의 공간이 지닌 분위기를 색다르게 바꿔 보시는 건 어떠세요?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제 작업은 초현실주의 계통의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현실주의 작가들이 주로사용한 데페이즈망, 프로타쥬, 오토마티즘의 기법은 제 작업에서도 이용되고 있는 기법입니다. 흩어져 있는 이미지들을 왜곡, 변형시켜 관람자에들에게 제시함으로써 작가 본인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 이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 어떠한 절대적인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시?공간은 관측자와의 상대적인 관계에서만 정의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개념 안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이고 절대적인 '현재'의 시점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실을 초월한 시?공간의 상황을 이미지로 표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not here, but somewhere 작품을 좋아합니다. 힘든 시기에 그림을 그려서 그런가 몇번이고 수정하며 굉장히 힘들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하나하나의 이미지에 의미를 부여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 인 것 같습니다. 세상의 공기를 민감하게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아닌 색과 이미지로 표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 작업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새 제 작업에서는 자연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게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세계의 모습을 그려낼지 확실치 않습니다. 미래의 그림은 현재의 그림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매 순간의 현재로 작업이 진행 될 것 같습니다.~^^
그림만 그리며 살았구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그림만 그리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좋아했고 그림만 그리며 산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림 그리다 답답함을 느끼거나 머릿속이 복잡할 때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갑니다. 한강의 시원한 바람은 맞을 때면 다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영어 공부를 심도 있게 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