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박영희

PARK Younghee

경기대학교 대체의학 대학원 미술치료 졸업 석사
서울디지털대하교 회화 졸업 학사

13점의 작품
13점의 작품
개인전
2026 강동을 날다 (DK갤러리)
하늘을 날다 (하늘갤러리)
2025 I am young hee5 (천호문화갤러리)
I am young hee4 (천호문화갤러리)
2024 I am flying (천호문화갤러리)
2022 I am shining painter (천호문화갤러리)
2021 Big again start (천호문화갤러리)
단체전
2025 헝가리전 ‘2025 송파미술가협회 헝가리전’ (헝가리젠젠시문화센터)
이탈리아 한국 140주년 한국을 그리다 파브리아노 비비엔느오 28인공모 선정 (이탈리아무역관, 서울)
뉴욕전 ‘Echoes of Korea(한국의 메아리)’ (서펀 라이브러리도서관갤러리, 뉴욕)
2024 61회 경기디자인대전 디자인입선 (에스티아 디지털갤러리, 용인)
2023 LA전 (파크뷰갤러리, 미국)
2022 30주년 송파의 빛 (인사아트프라자, 서울)
2021 미야 과슈물감 콘테스트대상 (미야갤러리, 서울)
2015 문을 열다 (소월아트홀, 서울)
2010 한마음 공동미술 (강동구민회관, 서울)
2008 책마술사 인물화 (나루아트센터, 서울)
수상/선정
2025 이탈리아 한국 140주년 수교 파브리아노 비비엔느로 공모선정 박영희 (이탈리아 무역관)
4회 민화 도슨팅 전국 콘테스트 민화발행인상 수상
2024 제3회 아트코리아국제미술대전 블루상 (인사아트프라자, 서울)
파브라아노 비비엔느오 공모선정 프로젝트 (이탈리아 무역관)
제60회 경기디자인대전 디자인 입선 (에스티아디지털전시장)
2023 무궁화미술대전 대상(서양화) (국회의원회관)
2022 제23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전국공모 서양화부문 특선 (인사아트프라자, 서울)
2021 과슈콘테스트 대상 (미야갤러리, 서울)
강의경력
2024 청우병원 미술치료프로그램 강의 (청우병원 정신의학과)
기타
2025 두번째 책- 한글판-영희 한국을 그리다 (1)
2024 책 - 한글판 -소중한 너에게 (한국에서 온 편지) 영어판-to my precious (letter from to korea) (1)

작가의 말

꽃과 물과 나무로 다시 시작하다
“한동안 꿈이 사라지고 어둠을 헤매다가 다시 시작된 나의 그림 여정은 꽃과
물과 나무가 되어 그곳에 사는 부엉이와 호랑이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고우니(백조)가
있는 풍경 꽃밭이었다가 숲길이었다가 물가가 되었다.” 처음엔 그렇게 그림을 시작하였다
꽃을 선물 받은 적이 있나요?
우리는 꽃을 주고 받으며,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혹은 축하의 의미와 존경의 의미와 사랑
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꽃을 주제로 꽃병에 꽃다발을 표현하기도 하고
그 마음을 풍성하게 꽃으로 꽃길을 담아 창작 캐릭터 고우니(백조)들이 꽃길을 걷는 모습
을 형상화 하였다. 그 풍성하고 아름다움을 장식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그림으로 마음을 주
고 받으며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에게 행복을 전달하고 싶다. 여러가지 창작을 하면서 주로 아크릴 작업을 하면서 꽃에대한 주제를 보면 일찍 돌아가신
엄마가 좋아하시던 꽃을 보면서 그 사랑을 갈구하고 그리워하던 내가 꽃을 통해 또다른 관
객들에게 그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였다. 아크릴 물감의 겹침과 레이어를 쌓아가면서 느껴지는 공간감과 재질감을 써서 표현하였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12살때 학교에서 상을 받게 되었다. 나는 화가가 될거야~ 내가 화가가 될걸 그 때 처음 알고 있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행지에서 나는 휴식을 갖는다. 그곳에 사는 풍경속에 꽃이 참 아름답게 나를 사로 잡았다. 생각이 많은 나는 너무 인생을 복잡하게 산다. 쉼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내가 그러했듯이 관객에게 편안하게 다가 가기 바란다.

한국의 울림(Echoes of Korea): 전통과 현대를 잇는 박영희의 세계 미술 여정”
한국화와 현대미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박영희(경진) 작가가 2025년 하반기 미국 뉴욕, 헝가리 죈죄시(Gyöngyös), 서울을 잇는 국제 전시 릴레이에 나선다. 박영희 작가는 한국의 정서와 색채미를 담은 작품으로 참여해 뉴욕 관객들에게 한국 예술의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한국의 감성과 색채가 세계의 언어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박 작가는 섬세한 붓 터치와 감각적인 색의 조합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회화를 선보인다.
RACE24 (언론보도)
한-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특별 프로젝트 2025 파브리아노 부티크-비비엔느오 전시에 박영희 작가 선정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맞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 특별 프로젝트 전시회인 파브리아노 부티크와 비비엔트오 전시에 국내 미술화가인 박영희 작가가 선정됐다.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맞아 7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무역관(하이스트리스 이탈리아)에서 세계적인 파브리아노 부티크와 비비엔느오의 전시가 개최된다. 이탈리아문화원의 후원으로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이번 전시에는 국내 미술화가인 박영희가 작가가 선정되어, 그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세계 관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이탈리아 무역관(하이스트리스 이탈리아)은 이탈리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공간으로, 이번 전시 역시 양국의 예술적 연결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를 지닌다. 이탈리아문화원의 후원은 이러한 문화적 교류를 더욱 촉진시키며, 양국의 예술적 협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더모빌리언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