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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영

Chun Seo Young

경기대학교 한국화 ∙ 서예학과 학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 재학

6점의 작품
6점의 작품
개인전
2022 <찰나와 영원> 갤러리파나티 신진작가 기획전 (갤러리파나티)
단체전
2024 순환하는 회화:구현의 기능 Part.2 (갤러리 사이)
2023 <YAAM> 서리풀 청년아트마켓 (서리풀 청년아트갤러리)
<아트랩 호수>展 문화실험공간 호수 지역예술가 전시 (문화실험공간 호수)
<한국화, 천천히 스며들다> 제4회 한국화 진흥회 정기전 (인사아트센터)
<Obladi Oblada> 아브뉴프랑과 스위치가 함께하는 기획전시 (아브뉴프랑 광명)
<아트페스타 제주> 아트테라피 부스, 소품특별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2022 <끝나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 제7회 청년터전(展) (고색뉴지엄)
<희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제6회 청년터전(展) (고색뉴지엄)
2021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제3회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기획전시 (경기대학교 호연관)
2019 흐름 [展See하자] 3인전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
수상/선정
2023 <청년예술작가들의 카페마실> 송파 청년예술가 지원사업 선정 (동심 북카페)
2021 제43회 PCAF 가작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제41회 국제현대미술대전 입선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제25회 나혜석 미술대전 입선 (수원시 미술전시관)

[전시회이슈] 동탄 갤러리파나티 천서영 작가 찰나와 영원 展
복합문화 전시공간 ‘갤러리파나티(대표 이두희)’에서 2022년 신진작가 기획전으로 천서영 작가의 개인전이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개최된다. 자연의 생명력을 보는 것이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작가는 자연에 자신의 감정을 투영하여 그림자, 빛 받은 물결, 폭포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안 좋은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더 빨리 희미해지고 망각된다고 느꼈다. 그래서 행복했던 순간을 더욱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으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전시에 대해 “사라지는 기억을 잡고 싶어 찰나의 장면으로 그리기도 하고, 사라졌으면 하는 감정들을 정면으로 마주하여 이미지로 표현해 내기도 한다. 짧은 시간 안에 바뀌고 사라지는 것들, 연기, 비눗방울, 폭포 등을 그리며 찰나를 기록하고자 하였다. 반짝이고 소중한 순간들이 영원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갤러리파나티는 "작가가 위로와 영감을 받는 빛이 있는 자연 풍경을 담은 작품을 통해 행복했던 기억,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위로받고 위안을 얻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천서영 작가의 전시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갤러리파나티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라는 이념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인 갤러리의 형식에서 탈피한 인테리어와 함께 회화, 설치, 사진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갤러리이자 맛있는 디저트가 있는 카페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기존 전시만 진행하는 갤러리와 달리, 오랜 시간 동안 작품을 음미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갤러리파나티는 매년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을 지원하고자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22 상반기 신진작가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파나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천서영 작가의 ‘찰나와 영원展’은 2월 6일까지(월요일 휴무) 진행되며, 전시는 무료 입장 및 관람이다.
시선뉴스 (언론보도)
송파구 '아트랩 호수' 전시연계 원데이클래스 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석촌호수 서호에 위치한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기획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라고 알렸다. ‘문화실험공간 호수’는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신진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 열리는 지역예술가 기획전시 아트랩 호수는 송파구에 거주 및 활동하는 신진작가의 작품을 한데 모았다. 5명씩의 작가가 1,2부에 걸쳐 1부는 7월 11일부터 8월 6일까지, 2부는 8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전시를 선보인다. 예술 실험실이라는 주제에서 확인할 수 있듯,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 작가들만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추억이 담긴 기념품도 만들 수 있다. 임이지 작가와 함께하는 성인 프로그램 ‘나만의 디저트 그림 파우치 만들기’와 천서영 작가가 함께하는 어린이 프로그램 ‘윤슬을 닮은 썬캐처 만들기’가 마련되었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웹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후 참여하면 된다.
아시아경제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