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24시간 혜택! 어떤 작품이든 33,000원 >

신규고객 체험 특가

박소영

Soyoung PARK

서울대학교 미술교육 박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43점의 작품
43점의 작품
개인전
2021 Strolling in Nature: 산수를 노닐다 (The Nature Gallery 초대전, 평택, 경기도)
유어산수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초대전, 서울)
2020 Strolling in Nature: 산수를 노닐다 (아트스페이스 퀄리아 초대, 평창동, 서울)
2018 Walking in the clouds (갤러리아인 초대전, 부산)
2017 Walking in the clouds (한국화 힐링을 만나다, 갤러리아리수 초대전, 서울)
2015 Walking in the clouds (Portland Community College North View Gallery, 포틀랜드, 미국)
2014 Nature in the Cosmos: 한국화 힐링을 만나다 (가회동60 초대)
Walking in Nature (비전 갤러리 초대, 로스엔젤레스, 미국)
2013 자연을 거닐다: 박소영 초대전 (서울대학교 호암 교수회관)
2012 The Cosmos and Nature-가회동60 기획초대전 (서울 가회동)
2010 영아트갤러리 기획초대전 (서울 인사동)
2009 갤러리 가이아 (우수 청년작가 기획전) (서울 인사동)
2004 아트 서울전 (마니프 조직위원회 기획) (서울 예술의 전당)
2002 개인전 (덕원 미술관, 서울 인사동)
1998 개인전 (INDECO 화랑, 서울 인사동)
단체전
2018 한국화여성작가회전: 線-필연적 관계성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Transfotmative Colloquies (Korean Cultural centre India, New Delhi)
2018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7 제51회 한국화회전 (서울대학교 문화관)
제2회 원우회전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한국화여성작가회전-불이(不二): 여성과 자연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6 청주교육대학교 미술관 개관 기념 초대전 (청주교육대학교 미술관 전시장, 청주)
서울대학교 개교70주년 특별전 (서울대학교 총동창회SNU 장학빌딩 2층 베리타스홀)
와유, 일상과 풍경에서 노닐다: 한국화여성작가회정기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6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서울)
제22회 한국-그리스 현대미술정기전 (아테네시립미술관, 엘레나메리꾸리)
한·러 국제교류전-마음의 표정과 긍정의 아포리아 (주 러시아한국문화원, 러시아)
2016서리풀 페스티발 서초작가 10인전 (ab gallery, 서울)
KOREA INDIA Contemporary Art Exchange Exhibition2016-Where are you?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하오공자: 한·중 미술교류한마당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1층 Hall)
2015 제1회 원우회전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광복 70주년 서울대학교 개학 120주년 기념전 (SNU장학빌딩 전시실, 서울)
2015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광복7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3 광화문 아트포럼: 굿모닝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한국미학적원류 삼인삼색전 대한민국 주상해문화원 초대전 (상하이)
NANUM PROJECT2013: Indo Korean art for Korean-Indian Schools (한국문화원, 인도)
한국화 힐링을 만나다: 제46회 한국화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감성공유의 가치전: 2013日韓현대미술 (Artist Space갤러리, 동경)
KOREA INDIA Contemporary Art Exchange Exhibition2013 (한벽원 갤러리, 서울)
제34회 국제선면전 (Silk Gallery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Who are you″ 2013전국미술대학교수초대전 (삼탄아트마인미술관, 강원)
새로움의 논리를 초극하는 ‘자기 안의 이야기’:한국화여성작가회정기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한국화 자연을 만나다: 부산국제환경미술제2013 (을숙도문화회관전시실, 부산)
2012 제33회 국제선면전 (동경도미술관, 東京)
제45회 한국화회전 (LVS갤러리 기획, 서울)
Creation in Art: 지구의 반란-귀환, 회복, 만남 (베를린 한국문화원)
백화노방: 한국화여성작가회 제13회 정기전 (양평군립미술관)
Dept.of Art Edu. Gyeong I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Faculty Show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 컨벤션룸)
Taipei lnternational Modern Ink Painting Biennial (國立中正紀念堂中正藝廊, 타이페이)
KOREA INDIA Contemporary Art Exchange Exhibition2012 (주한 인도대사관, AW 컨벤션센터)
대한민국 현대한국화 국제페스티벌선정작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11 작은 그림 열린 마당전 (조선화랑 (COEX), 서울)
서동요展-신춘특별기획 (부남미술관, 서울)
제32회 국제선면전-일본선면예술협회주최 (THEATRE 1010, 東京)
MoA invites 2011: 서울대학교미술관 기증전 (서울대학교미술관)
제1회 한국조형교육학회 작품전 (인사동 올 갤러리, 서울)
2011대한민국미술단체 페스티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산수풍정: 한국화여성작가회 정기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제2회 대한민국 현대한국화 페스티벌 (대구문화예술회관)
2010 제43회 한국화회전 (동덕아트갤러리)
2010 한.일현대미술 100인전: 변해야 하는 이유 (ARTIST SPACE, 東京)
한국적 모티브로 보는 이미지전 (상명대학교 책사랑 갤러리)
SEOUL-TOKYO여성이 본 한국과 일본 (Silk Gallery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제6회 춘천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작품전 (춘천문화예술회관)
植物庭園 The botanical garden (Gallery at the HyattⅠ, Osaka)
玄·絢·現 Expression of the universe (Art projects moonstruck, Osaka)
ART INTERNATIONAL ZURICH (Kongresshaus, Zurich)
「아시아의 새로운 도약」전 (Silk Gallery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서울)
사군자, 新사군자: 사군자의 현대적 변용 (한전아트센타 갤러리, 서울)
2009 제30회 국제선면전-일본선면예술협회주최 (東京都미술관, 東京)
갤러리 각4주년 端展 특별기획전 (갤러리 각, 인사동)
빛나는 현대미술 2009 (이형아트센타 초대전, 서울)
2009 현대한국미술의 斷面 (이형아트센타 기획, 필리핀 정부문화예술위원회)
LA 36주년 한국인의 날 기념 International Culture Art Exhibition (LA한국종합교육원갤러리)
Symphony of Korean Artists (CHUWA Gallery, Tokyo, Japan)
제42회 한국화회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동양화 새천년Ⅹ: 한국화의 현대적 변용展 (예술의 전당, 서울)
ART INTERNATIONAL ZURICH (Kongresshaus Zurich)
China International Gallery Exposition2009 (China World Trade Center Exhibition Hall, Beijing, China)
2008 제29회 국제선면전-일본선면예술협회주최 (東京都 미술관)
˝Light of Korean Art˝ (Milano Brera Art center)
˝한국미술의 빛˝ 초대전 (갤러리타블로 기획초대)
철학과 예술의 향연-한국예술철학회 기획초대전 (정 갤러리, 서울)
한국의 붓질 - 2008 한국화 여성 작가회 기획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제41회 한국화회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20th PROCLAIM (갤러리 정 기획전시, 서울)
2008베이징 올림픽 성공기원 韓·中 女性作家招待展 (주중한국문화원, 北京)
情 - 精 - 韓國作家展 (Gallery SPACE PAUSE, 日本 東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개교62주년 기념 동문전 (서울대학교 미술관)
2008亞細亞의 새로운 跳躍展 (Silk Gallery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2007 2007현대 한국화 오늘과 내일 AURA전 (이형아트센터, 서울)
현대 한국화 오늘의 표현전-갤러리타블로 신춘기획 (갤러리타블로, 서울)
2007경희대학교 한국화 신춘전 (경희대학교 미술관, 서울)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베이징전 (北京 한국문화원)
La Jeune Creation Coreenne-갤러리가이아 기획 (Galerie Etienne de Causans, Paris)
2007우수 청년 작가전 (갤러리가이아 기획전, 서울)
제40회 한국화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장자의 꿈-2007한국화 여성작가회 기획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작은 그림전 (대구 렉서스갤러리 기획초대전)
뉴욕아트 엑스포 (Javits Center, New York)
2006 2006 현대 한국화 오늘과 내일전 (이형아트센터 초대기획, 인사동)
제27회 國際 扇面展, 日本 扇面藝術協會주최 (東京都 美術館, 日本)
현대한국화 오늘의 현황전-갤러리 타블로 신춘기획전 (갤러리타블로, 인사동)
2006日韓현대미술: 感動과 上昇의 投影전 (ARTIST SPACE Gallery,日本)
제40회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서울)
서울대학교 개교 60주년기념전 (서울대학교박물관)
한국현대작가 뉴질랜드 초대전 (New Zealand Auckland Aotea Center Museum)
제18회 프로클레임 - 회심- 전 (서울대 문화관)
그린 일레븐 정기전-멀티 플러스 (세종문화회관 광화문갤러리)
2006「아시아의 새로운 도약」전 (Silk Gallery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서울)
제39회 한국화회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본관전시실)
2005 제26회 國際 扇面展, 日本 扇面藝術協會주최 (東京都 美術館, 日本)
현대 한국화 오늘과 내일전 (이형아트센타 초대기획, 서울)
광화문 국제 아트 페스티발-빛.사람.문 (세종문화회관미술관, 서울)
감성과 열정의 파동전-日韓現代美術 100人展 (ARTIST SPACE Gallery, 日本)
New Look 그린일레븐전-서울문화재단 지원전시 (광화문갤러리, 서울)
GEORGE MASON UNIVERSITY 초대 "한국미술 정예작가 초대" (GEORGE MASON대학 전시장, Washington)
한일 우정의 해 2005 國際 扇面展, 日本 扇面藝術協會주최 (SILK Gallery-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한국화회전 (한국일보갤러리, 서울)
2004 2004 韓中美術作品交流展 (靑島彫塑美術館, 靑島市 人民政府 초대기획, 中國)
행복 미술여행전-CJ주최 및 후원·갤러리가이드 기획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ART-ON-LINE 2004-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온라인 동문전 (www.snuart.com)
GREEN ELEVEN, 젊은 열정­젊은 미술 (갤러리 한 초대기획, 서울)
2003 동양화 새천년전 (공평아트센터, 서울)
감성과 열정의 파동전-日韓現代美術 100人展 (木葉畵廊, 繪步갤러리, 日本)
제24회 國際 扇面展 (SILK Gallery-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서울)
KOREAN VIEW - 민재영, 박소영, 송윤주 3인전 (中和갤러리 초대 기획, 東京)
2002 제14회 PRO.CLAIM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동양화 새천년전 (공평아트센터, 서울)
한국화.일본화 교류전-HARMONY (中和갤러리, 東京)
월드컵 한.일 공동개최기념 특별전 (From Korea to Japan / 中和갤러리, 東京)
2001 2001 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XIII (덕원미술관, 서울)
마음속의 그림전(사군자문인화) (종로갤러리, 서울)
전주, 서울, 후쿠오카 판화 작가전 (전주경원아트홀, 전주)
제35회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서울)
동양화 새천년전 (서울시립미술관)
Korean Art in Japan-한국의 香氣 (中和갤러리, 東京)
2000 제12회 PRO.CLAIM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2000 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XII (덕원미술관, 서울)
‘서울대와 새천년 - 서울대학교 동창회 50주년 기념전 (서울시립미술관)
1999 낯선 외출전 (조흥갤러리, 서울 광화문)
제10회 PRO.CLAIM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제11회 PRO.CLAIM전 (진흥아트홀)
한국화 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덕원미술관, 서울)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석사학위전 (서울대학교박물관 전시실)
1998 Good News전 (한수경갤러리기획, 서울)
PAPER전 (덕원미술관, 서울)
한국화 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Ⅹ (덕원미술관, 서울)
1997 오공일공육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제7회 PRO.CLAIM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제8회 PRO.CLAIM전 (63갤러리 기획초대, 서울)
1996 제1회 抱一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제6회 PRO.CLAIM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독후감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1995 제5회 PRO.CLAIM전 (서울대문화관 전시실)
작품소장
Portland Community College
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대한민국주상하이문화원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박물관
인데코갤러리(서울)
경희대학교 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MoA)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수상/선정
2012 제33회 國際 扇面展 국제선면전상, 日本 扇面藝術協會주최 (東京都 美術館, 日本)
2009 제3회 홍콩밀레니엄공모전 동상 (JEN SPACE, 홍콩)
日本大阪公募展 동상 (BOHUN SPACE, 大阪)
2008 제6회 도솔미술대전 특선 (천안시민문화회관, 천안)
제1회 Paris Arts Collection 특선 (Galerie Lafayette, Paris)
2004 제25회 國際 扇面展 장려상, 日本 扇面藝術協會주최 (東京都 美術館, 日本)
2001 제9회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한국화부문 특선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1999 제1회 한국미술대전 공모전 입선 (서울시립미술관)
1997 제1회 한가람 미술 공모전 특선 (선 화랑, 서울)
1996 뉴.프론티어 공모전 입선 (경인미술관, 서울)
기타
한국화 여성작가회 회원
한국미술협회·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정회원
한국미술교육학회 이사
한국조형교육학회 이사
(현) 홍익대학교 초빙교수
(전)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작가의 말

나의 작업은 야외를 거닐면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우주에 대한 명상과 사색을 담아낸다. 작품들은 사군자(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의 도상적 상징을 내포하고 있는데, 사군자는 유교의 성리학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오늘날에 와서는 사계절을 상징하는 보편적인 개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세포처럼 보이는 입자들로 구성된 대기(大氣)의 장(場)을 만들고, 구름처럼 보이는 붓질과 함께 어른거리는 반투명한 필름처럼 보이는 대나무 잎들과 매화, 국화의 이미지를 겹쳐 놓거나 이외에도 자연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시각적으로 구름의 풍경은 추상적인 입자 형태로 나타났다. 작품에서 원들은 공기의 움직임과 만질 수 없는 구름의 물방울들을 기본 요소로 하고 있다. 생명체가 존재하는 공간을 구름과 하늘로 그리고 그와 더불어 동양의 성리학적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는 식물들을 자연의 은유적 상징으로 작품에 등장시켜 자연과 벗하여 소요유(逍遙遊)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보았다. 숨 가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자연을 거닐면서 노니는 여유와 사색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품을 제작하였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대부분의 직업들은 젊었을 때 전성기를 누리고 일정한 나이가 되면 퇴직을 하지만 작가는 나이가 들면서도 시들지 않는 꽃처럼 변화무쌍한 변화를 시도하고 실험할 수 있는 직업이라 생각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연과 자연 안에서 자연을 느끼고 거니는 인간의 사유와 심상을 자연이미지를 통해 형상화하고자 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의 작품에서의 표현 방법은 한지인 장지 위에 먹의 스미고 번지는 효과와 색채의 어우러짐을 한 화면 안에 공존시켜나가는 작업이다. 먹은 현색이라 해서 우주의 끝없는 공간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농담표현이 가능한 재료이다. 즉 먹으로 만들어 종이 위에서 만들어지는 공간의 깊이 감과 자연 의 색채가 갖는 대상에 대한 고유한 느낌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09년 처음으로 우주를 가시화 하는 요소로 원이 작품의 요소로 등장했던 작품과 2014-2015년에 미국 오레건에 있을 때 그곳에서의 자연에 대한 명상을 담은 작품들이 특히 애착이 간다. 숲과 자연이 아름다운 그곳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작가로서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여행 중에 바라보던 하늘과 구름 그리고 여행 중에 혹은 평소에 거닐던 숲의 나무, 산 등의 자연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2009년 이후 해온 우주와 자연에 대한 명상을 Cosmos and Nature이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했었고 과 2013년 이후에는 Walking in Nature, 그리고 2015년 이후 Walking in the Clouds라는 주제로 작업을 해 오고 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끊임없이 작업하는 작가, 그리고 작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감상, 여행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1.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특히 교대와 교육대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좋은 미술교사가 되도록 제자를 기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미술교사가 배출되는 것은 곧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미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미술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미술적 소양을 갖춘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미술교육을 통한 일반인들의 미술에 대한 인식 변화

The Cosmos and Nature - 박소영展
● The Cosmos and Nature - 박소영展 박소영 작가의 작업은 얼핏 보기에 포도송이가 알알이 맺혀있는 것처럼 보인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그의 작품을 자세히 뜯어 보면 그것은 작품 소재인 대나무(竹)와 매화(梅)를 이어주는 기하학적인 공간이다. 동양화 작가라면 누구나 사군자를 쳐 보았을 것이며 죽과 매는 당연히 그 단골 소재로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박소영의 작업에 나오는 죽과 매는 신비로움을 간직한 자연물로서 표현되고 있다. 즉 그들이 간직한 지조와 절개 등의 의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기 보다는, 자연을 품고 있는 우주공간 안에서 서로 곡조를 내고 있는 변주곡처럼 순환의 결정체로서 그려진 것이다.
아트허브
한국화가 박소영, 열네 번째 개인전 열어
동양의 이상주의를 대표하는 소요유(逍遙遊)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 18점 선보여 한국화가 박소영(사진)의 열네 번째 개인전 ‘스트롤링 인 네이쳐(Strolling in Nature)’전이 오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퀄리아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서 박 작가는 자연 안에서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느끼며 동양의 이상주의를 대표하는 소요유(逍遙遊)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 18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일보
박소영 작가 개인전 이달 30일까지 호암교수회관서 열려
한국화가 박소영 화백의 개인전 ‘유어산수(遊於山水)’전이 10월 30일까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 박소영 화백은 “장기화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비대면과 거리두기 시스템은 우리의 삶을 위축시키고 지치게 만들었다.”고 말하며 “어느 때보다 자연으로부터의 치유와 정화(淨化)가 절실한 시기에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 지친 우리의 마음에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겨레
한국화가 박소영, 개인전 ‘Strolling in Nature’ 개최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국화가 박소영의 개인전 ‘스트롤링 인 네이쳐(Strolling in Nature)’전이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퀄리아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서 박 작가는 자연 안에서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느끼며 동양의 이상주의를 대표하는 소요유(逍遙遊)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 18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갤러리도스의 김선재 대표는 “박소영에게 예술 행위는 삶을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모든 의문을 성찰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소요유가 가진 예술 정신을 이해하고 이를 작업의 미학적 토대로 삼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재료와 표현에 대한 탐색을 통해 우주에 대한 명상과 사색이 주는 정신적 자유로움에 대한 내적 욕구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사회에 줄 수 있는 소요의 가치를 일깨우고 감상자에게 소외와 갈등의 현실을 극복하고 자연과의 합일을 통해 내면을 치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평했다.
한국대학신문
2017 한국화 힐링을 만나다 박 소 영
박소영의 작업은 동양화의 전통적 재료체험과 기법을 중심에 두고 이루어지는 한편 다루는 소재 역시 전통적인 화목에서 가져오고 있다. 대나무와 매화, 포도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뒤섞인 독특한 이 그림은 사군자와 민화 등에서 흔하게 접하는 식물을 모티프로 삼고 있는 것 같다. 생각해보면 그 식물이미지는 단지 구체적인 사물이 아니라 한국의 전통 문화 속에서 의미를 지니고 있는 특별한 도상, 자연이미지다. 과거 이 땅에 살던 조상들은 저 이미지를 통해 선비의 지조와 정신세계 혹은 군자의 도리 또는 다산과 풍요로움을 일러 받고자 했다. 작가는 그 이미지들을 하나로 묶거나 그것들이 상호침투 하는 풍경을 만들었다. 포도알 속에 매화나 대나무가 자리하고 있거나 대나무에 포도 알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듯하다. 유교적 이념과 샤머니즘이 한 몸에서 피어나거나 고고한 선비정신과 민중들의 간절한 기복신앙, 염원이 두루 얽혀 있는 상황을 연상시킨다. 아울러 장지위에 수묵화 기법의 스미고 번지는 효과와 농담의 변화를 적극 구사하고 있으며 그 위에 은분과 금분을 안료에 개어 입히고 있다. 수묵과 채색, 선염과 불투명하게 얹혀 지는 기법의 공존으로 인한 두 층위가 동시에 자리하면서 겹을 이룬다. 그 겹/결은 이질적인 것을 아우르고 그 모두를 존중하는 방법론이자 여러 시간대가 공존하는 지층을 떠올려준다. 아득한 시간의 자취와 풍화의 흔적을 깔고 있는 바탕(종이 자체의 질감과 색채가 두드러지게 자리하고 있는) 위로 저마다 다른 원형들, 그리고 그 안에 자리한 대나무와 매화의 겹쳐짐은 평면의 화면에 묘한 공간감을 자극하면서 구상과 추상, 기하학과 자연, 개별과 전체, 선과 점, 수묵과 채색, 투명과 불투명 등의 이원적인 요소들이 공존하는 장면을 선사한다. 2014개인전 서문 박 영 택 글에서 발췌.
아트앤맵
박소영 작가 개인전 이달 30일까지 호암교수회관서 열려
한국화가 박소영 화백의 개인전 ‘유어산수(遊於山水)’전이 10월 30일까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 박소영 화백은 “장기화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비대면과 거리두기 시스템은 우리의 삶을 위축시키고 지치게 만들었다.”고 말하며 “어느 때보다 자연으로부터의 치유와 정화(淨化)가 절실한 시기에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 지친 우리의 마음에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일보
박소영 작가 개인전 이달 30일까지 호암교수회관서 열려
한국화가 박소영 화백의 개인전 ‘유어산수(遊於山水)’전이 10월 30일까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 박소영 화백은 “장기화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비대면과 거리두기 시스템은 우리의 삶을 위축시키고 지치게 만들었다.”고 말하며 “어느 때보다 자연으로부터의 치유와 정화(淨化)가 절실한 시기에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 지친 우리의 마음에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