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반가우니까! 최대 80% 할인!

신규고객 한정 월 33,000 원 >

양정화

Yang, Junghwa

한양대학교 미술교육 석사
Art Students League of New York (미국)

107점의 작품
107점의 작품
개인전
2018 마니프전 (예술의 전당 - 한가람미술관)
홍콩 하버아트페어 (마르코 폴로 홍콩호텔)
브루나이 아트 페스타 (THE EMPIRE KAYANGAN BALLROOM &INDERA PURA LOUNGE)
2017 개인전 - Dreaming Forest (Her Gallery)
2016 개인전 (ABLE FINE ART NEW YORK 갤러리)
경남 국제 아트페어 (CECO)
스페이스 모하 갤러리 초대전
개인전 - 숲에서 노닐다 (Able Fine Art Gallery)
2015 어포더블 아트페어 (DDP)
개인전 - 느린구름, 소소한 풍경 (갤러리 소항)
개인전 - 눈부신 봄햇살 (쿤스트갤러리)
2013 개인전 - 숲에서 노닐다 (목인박물관 갤러리)
루블 아트페어 (루블박물관, 파리)
2012 성남 아트페어 (성남아트센터)
2011 서울시 경찰청1층문화마당 초대 개인전 (서울시 경찰청)
개인전 (졸리 메종 갤러리, 청주)
2010 아트서울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진선 북아트 카페아트59 프로젝트 개인전 (갤러리 진선작가 지원 프로그램 - 진선북카페 갤러리)
2009 아트서울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ART SPACE YUL 갤러리 초대 개인전 (ART SPACE YUL 갤러리)
아트서울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07 라온아트갤러리 초대 개인전
개인전 (한전아트프라자)
2006 북미한인문화포럼 - 캐나다 밴쿠버 국제미술 교류전 (밴쿠버, 캐나다)
한국구상대제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단체전
2019 쌀롱 드 앙데팡당전 (파리 그랑드 팔레)
2018 그때 그바다 Her Gallery 기획 초대전 (Her Gallery)
AAA 정기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브루나이 풍광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2017 “work12”2017 카렌다전 (갤러리 라이프)
her gallery 기획 초대전 (Her Gallery)
한국 미술협 임원진 초대전 (인사동 한국미술관)
한국 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AAA 정기전 (성남 아트센터)
Art Mining 공모전 (예술의 전당)
김만덕 기념관 초대전 그리움-제주전 (김만덕 기념관)
한라산 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2016 제주미술제 (제주문예회관)
“work12”2017 카렌다전 (갤러리 라이프)
한.일 현대회화 교류전 (일본 고베)
송악거리미술페스티발
AAA 정기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2015 “work12”2016 카렌다전 (Her Gallery)
99 Art Museum 개관 초대전 (99 Art Museum)
World ArtDubai (Dubai Trade Center)
Art Busan Contemporary (Busan Bexco)
2014 “work12”2015 카렌다전 (갤러리 JK)
AAA 정기전 (성남아트센터)
ASIA´S 한일회화 교류전 (고베, 일본)
현대미술 경향 읽기 (아미미술관)
싱가포르 한국 작가 초대전 (Singapore Korean International School Art Hall)
이스탄불 코리아 아트쇼 (서울 미술관 - 경희궁)
이스탄불 코리아 아트쇼 (Cennet Kultur Ve Sanat Merkezi)
외 다수
수상/선정
일본국제현대미술가협회(IMA) 주최 IMA 국제교류 대상
경기도 노동 문화 예술제 은상
단원미술대전 특선 (단원미술관)
縣展 특선 (요꼬하마 시립미술관)
평화미술대전 특선 (단원미술관)
대한민국 회화 대상전 특선 (우에노 미술관, 동경)
모란현대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회화대전 입선 (서울 국제 디자인 프라자)
서울미술대상전 입선 (서울시립미술관)
縣展 입선 (요꼬하마 시립미술관)
경기 미술대전 입선
그 외 다수 수상
기타
현재 한국미협, 한라미술인협회, A.A.A 회원

작가의 말

작가란 *빈 캔버스를 채우기보다 이미 채워진 것을 비워야한다*는 철학자 질 들뢰즈의 말처럼 내 스스로를 비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느릿 느릿 숲이 내게 말을 걸어 왔다. 나무, 초록바람, 향기로운 하늘이 모든 감정, 느낌, 정서, 생각의 조각들을 어떤 대상을 빌려 나타내고 싶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보는 이의 마음에 감정을 환기시켜주고 행복감 기분 좋게 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에서 점차 형태를 단순화하고 화면에 채우고 비우고를 반복하면서 사소한 오브제를 화면에 구성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내 모습이 들어다보고 싶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00년도 *숲이 되고 싶은 나무* 시리즈 작품으로 항상 그 풍경을 보면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고 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생각의 흐름을 막지 않는 혼자 산책을 하거나 여행하면서 얻어지는 그 때의 감정과 느낌들을 글과 사진, 스케치로 남기고 다시금 화면에 자유롭게 채우고 비우고를 반복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자주 자연과 호흡하면서 내면의 빛, 색을 찾아 그때 그때 내 마음과 재료들이 만나서 선과 색이 자유로운 작업을 지금보다 더 즐겁게 즐기면서 하려고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예술이란 결국 사람의 마음을 건드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그 따뜻함, 행복한 마음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작가라고 기억해주면 좋겠네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무슨 운동이든 좋아합니다. 요즈음은 요가에 빠져 있습니다.그리고 시간이 되면 무조건 산책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여행을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내 작업에는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내 모습이 들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삶을 좀 더 단순하게 주변을 정리하고 몸과 마음에 근육을 키우면서 비움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