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반가우니까 최대 80% 할인!

신규 고객 한정 월 33,000원 >

이현주 Lee, HyunJoo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초대개인전 (커피공방, 포항)
2011 초대개인전 (동아미술관, 대구)
2009 서울 아트살롱 부스개인전 (AT센터, 서울)
2007 개인전 (한 갤러리, 서울)
1988 개인전 (수화랑, 서울)

[단체전]
2014 SOAF (COEX,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제 작품의 unit는 한지로 만든 꽃잎입니다.
그 것은 존재이며 변화이고, 의미이자 무의미이며 허무이자 꿈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유년시절 아버지가 안겨주신 레오나르도 다빈치, 렘브란트, 고흐등의 화집에 매료되었을 때 이미 작가의 길이 예견된 듯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 순간 집중해서 바라보고 결정을 내릴 뿐입니다.더 이상 어떠한 결정도 내릴 수 없을 때가 완성의 시점이며, 그것은 과정의 집적일 뿐, 메시지의 판독은 관람자의 몫이겠지요.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지작업을 하게 되면서 유화의 기름기가 부담스러워 아크릴과 수채물감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이제는 아크릴 물감의 광택마저 지우고 싶어 한지로 한 겹을 덮어 표층을 만듭니다.부족해 보일 때는 꽃잎을 덧붙이고, 과하다 싶으면 한지로 한번 더 덮으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주저없이, 막힘없이 완성된 작품이 새로운 출발점이 됩니다.더 직관적이고 선험적이기를 원하나 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 느끼는 것, 무의식.......모두 이겠지만 특별히 달빛에 비친 꽃잎이 각인된 이후로 작업을 하는 과정 중에 더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를 얻는 편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한다는 것은 목적도 끝도 없는 여정이며 현재 이 순간만이 과거와 미래를 다 품은 정점의 시기이기에.......저로서도 어떻게 변화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단지, 좀 더 큰 작품을 하고 싶은 정도.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치열하게 작업하지만 단순하고, 무심한 듯한 작품의 작가? 글쎄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등산, 독서, 음악감상..... 좋아하는 일들이 많지만, 일상이 주는 압박에 작업하기에도 빠듯한 시간들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과 삶의 방식이 일체화되기를 꿈꿉니다.


작품

이현주 작가의 작품이 30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Fractal

한지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50x73cm (20호)

Fractal

캔버스에 한지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40x40cm (8호)

Chaosmos

캔버스에 한지 콜라주, 수채물감 , 아크릴
80x100cm (40호)

Starry night

캔버스에 한지 콜라주, 수채물감, 아크릴
112x146cm (80호)

Fractal

패널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물감)
32x32cm (6호)

Fractal

패널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물감)
50x73cm (20호)

Fractal

패널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물감)
73x73cm (30호)

Fractal

패널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물감)
61x61cm (20호)

One winter morning

패널에 한지 콜라주, 수채 (아크릴 물감)
38x38cm (8호)

February

캔버스에 한지콜라쥬,수채,아크릴물감
38x38cm (8호)

April

패널에 한지콜라쥬,수채,아크릴물감
38x38cm (8호)

November

패널에 한지콜라쥬,수채,아크릴물감
38x38cm (8호)

Fractal

패널에 한지콜라쥬,수채,아크릴물감
61x61cm (20호)

Fractal

패널에 한지콜라쥬,수채,아크릴물감
61x61cm (20호)

Fractal

패널에 한지콜라쥬,수채,아크릴물감
61x61cm (20호)

Fractal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130x130cm (100호)

Overlap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91x117cm (50호)

Overlap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80x80cm (40호)

Overlap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73x73cm (30호)

Overlap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73x73cm (30호)

O1711

패널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32x32cm (6호)

R1711

패널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32x32cm (6호)

C1711

패널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32x32cm (6호)

R1709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24x33cm (4호)

Y1708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42x27cm (6호)

Y1709

패널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38x38cm (8호)

B1710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35x27cm (5호)

C1712

패널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24x41cm (6호)

B1711

캔버스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41x32cm (6호)

B1712

패널에 한지콜라주, 수채, 아크릴
38x38cm (8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