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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남 Jeon, Yeong Nam

건국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단체전]
2017 탐라문화제 (with 아트숨비) (제주)
2016 제주 들불축제 (with 아트숨비) (제주)
2014 제주 탐라문화제 (with 아트숨비) (제주)
2013 공예트렌드페어 참가 (with 아트숨비)
And,be (충주문화회관, 충주)
ignite the frame (갤러리 이즈,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바다 구름 꽃 별 불빛..풍경을 저만의 색깔로 그림에 담아내는 전영남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유화작업을 통해서 그 재료 만의 매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림을 많이 그렸고 작품을 만들 때 작업이 잘 안풀리거나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해서 힘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제가 만든 단 하나뿐인 그림이 작품으로 완성되었을때 기쁨이 컸었습니다. 그리고 작품을 통해서 다른 여러 사람과 소통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작업을 더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과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계속 그림을 그리게 된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름,하늘,바다..불빛.. 별빛..무언가를 감싸 안은 듯이 포근함을 가진 불빛이 서서히 퍼진다... 부드럽게 스치듯이 구름은 흔적을 남기고마음을 어루만지듯이 포근하게 감싸준다..구름,물 그리고 불빛... 흐르듯이 나와 함께 천천히 어우러지다 -작가노트 中-
저는 주로 하늘 바다 꽃 별 등풍경을 담습니다제 작품에는 공통적으로 주로 불빛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불빛이 등장합니다. 멋있는 하늘이나 풍경을 보면 벅찬감동을 느끼곤 합니다. 그 느낌은 제가 작업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소스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그림을 그릴 때 그 풍경에 기억,감정까지 담아내고 표현하려고 애씁니다.그래서 단순한 풍경만이 아닌 저만의 색깔이 녹아있는 작품을 만드려고 노력합니다. 다른 누군가도 제 그림을 보며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으로 편안해지고 때로는 위안을 얻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나마 쉬어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화로 엷게 겹겹이 물감을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밑색과 그 위에 올리는 색깔의 어우러짐이 나타나서 깊이감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직접 만든 단 하나뿐인 작품이기에 다 애착이 가서 고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풍경 그림을 그리다보니 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습니다.지나치다가 멋진 하늘 구름 꽃 등..모든 풍경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까지 해왔던 그림스타일을 이어가면서 좀 더 다양한 풍경도 보고 사진도 찍고특히 더 마음에 드는 풍경은 시리즈로 그려볼 예정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 음악을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러가지 생각중입니다^^


작품

전영남 작가의 작품이 30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평온한 날

캔버스에 유채
53x73cm (20호)

작은꽃

캔버스에 유채
10x10cm (1호)

하얀새벽녘에

캔버스에 유채
65x91cm (30호)

fiesta

캔버스에 유채
24x19cm (1호)

잔잔한 바다

캔버스에 유채
21x33cm (4호)

나의꿈,우주

캔버스에 유채
53x33cm (10호)

황지연못의 수채화

캔버스에 유채
18x26cm (2호)

별이 되는 새별오름

캔버스에 유채
17x25cm (2호)

My dream -pink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6x18cm (2호)

꽃길을 함께

캔버스에 유채
50x60cm (12호)

봄날#1

캔버스에 유채
73x100cm (40호)

소중한 추억

캔버스에 아크릴
18x26cm (2호)

한옥마을의 겨울

캔버스에 유채
18x26cm (2호)

Moderato

캔버스에 유채
73x117cm (50호)

경복궁의 향원정은 맑음

캔버스에 유채
24x19cm (2호)

제주 담은 바다

캔버스에 유채
21x33cm (4호)

따뜻한날

캔버스에 유채
24x19cm (1호)

별을노래하는 별난세계

종이 에 수채
16x22cm (1호)

파란겨울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찬란한 새벽

캔버스에 유채
53x72cm (20호)

솜사탕

캔버스에 유채
27x41cm (6호)

그곳에

캔버스에 유채
53x72cm (20호)

봄날

캔버스에 유채
17x25cm (2호)

노오란 물결 제주

캔버스에 유채
17x25cm (2호)

맑은 오후

캔버스에 유채
24x33cm (4호)

새별오름의 불빛

캔버스에 유채
22x15cm (1호)

고요하게 흐르다

캔버스에 유채
21x33cm (4호)

pink night

캔버스에 혼합재료
18x26cm (2호)

포근한새벽

캔버스에 유채
22x33cm (4호)

꽃으로 피어나다

캔버스에 유채
24x16cm (1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