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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Kim, Yoo Sung

세종대학교 서양화 석사
세종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부서질 시간의 기억 (갤러리 일호 공모선정, 서울)
2014 불완전한 공간의 대화 (갤러리 그림손, 서울)
슬픈 꿈의 대화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 초대, 서울)
2010 a forbidden red diary 개인전 석사청구전 (갤러리 이즈, 서울)

[단체전]
2017 천변아트페어 (아터테인, 서울)
지난전시 다시보기 <A/S> 참여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미.소.전 기획 전시 (갤러리 247, 서울)
Fairy tale 3인전 , 카달로그 레조네 전 (에코락 갤러리, 서울)
‘보물찾기’ 소품전 (그림손 갤러리, 서울)
2015 스푼아트페어 (홍익대학교 체육관, 서울 )
‘나는 무명작가다 ’ 전 (아르코미술관, 서울 )
‘공간’ 2인전 (푸에스토 갤러리, 서울)
‘모락모락’ 기획 공모 (일호 갤러리, 서울)
아트울산 2015 (아트울산, 울산)
2014 ‘비밀의 방’ 기획 공모 (8STREET GALLERY,서울)
사라진 기억의 시간들 (푸에스토 갤러리, 서울)
‘낡은 시간 속 기억’ (GS tower the street gallery 초대, 서울)
환경미술전 반딧불이전 (갤러리 지오, 인천)
여름특별기획전 - vacance in gallery imazoo (gallery imazoo, 서울)
2013 두 개의 섬 2인전 (아트포럼리, 가천문화재단 지원 선정, 부천)
May fest 참여 (O’newwall 갤러리, 서울 )
100인 초대전 (갤러리 195, 서울)
2012 세종미술제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11 Neo-inscription 4인전 (Artspace H, 서울)
2010 ‘도시樂’ 기획공모 3인전 (아쿠아 갤러리, 서울)
2009 Art Library campaign Seoul (대안공간 팀프리뷰, 서울)
Young Artists ‘Boundary’ 전 (부평역사 박물관 기획전시실, 인천)
‘Teampreview 시사회 & 리뷰’ 기획 공모전 (대안공간 팀프리뷰, 서울)
‘제 4회 YAP 신진작가’ 기획전 (갤러리 정, 서울)
‘이 사람을 조심하세요’ 기획 공모전 (한전프라자, 서울)
2008 ‘Red & white’ 기획전 (신세계 갤러리, 인천)
‘씨#날’전 윤리적인 예술(혹은 착한 예술) (세종아트 갤러리, 서울)
Moma 겸손한 미술관 프로젝트 - 교환작업 (광진광장, 서울)
KCAA ‘大同團結’ 기획전 (한예종 갤러리, 서울)
‘교감사이 전’ (신세계 갤러리, 인천)
‘Incubator 신진작가 초대전’ (갤러리 Incubator + velvet, 서울)
‘Hart festival’ 설치 프로젝트 (현대백화점, 서울)

[작품소장]
(주) 참 공간 디자인 , 아르코 미술관 , 아터테인 외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5 울산mbc아트페어 신진작가 우수상
2012 가천문화재단 지원금 선정
2003 세계미술평화대전 입선

[기타]
2016 뉴시스 기획 인터뷰
2014 M.이코노미 뉴스 - 6월 / 아주경제 / 파이낸셜 뉴스 / 민중의 소리
2010 퍼블릭아트 리뷰, 서울아트코리아

인터뷰

[작가의 말]

붉은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김유성 작가입니다.
일상의 '공간', '외부의 풍경'을 들여다 보며 무의식과 현실을 간극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려서부터 사물을 관찰하거나 주변의 상황에 호기심이 많다보니 손으로 직접 그런 것들을 표현하고 싶어졌고 자연스럽게 미대로 진학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미대를 잠시 휴학했고, 이것저것 배우기 위해 떠난 외국에서의 경험들이 작가를 하고 싶은 마음 먹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시각적 표현력에만 집중하며 철없이 미대를 다니고 있던 저에게 다른나라의 문화를 접하는 경험들은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특히나 조금은 폐쇄적이였던 당시 우리나라 전시장들의 모습과는 달리 모든 사람이 편하고 열린 마음으로 작품을 즐기는 모습을 보았고, 예술이 대중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들을 접하면서 작품이 주는 매력, 예술가의 다양한 역할들이 멋지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품에는 모호한 풍경, 공간 등이 주로 등장하며 다른 소재들과 섞여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침실이라는 공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모두가 유일한 휴식이라고 할 수 있는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저의 경우, 현실에서의 상처와 아픔들, 그리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건들은 오로지 눈을 감는 순간만 잠시 사라지는 듯 착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때로는 복잡한 현실로부터 탈피하고 싶은 일상의 습관이 아니라 나만이 갖고 있는 어떤 ‘기억’을 ‘지워버리는’ 소중한 의식처럼 여기기도 합니다. 결국 작업에 등장하는 공간과 소재, 사물들은 인간을 둘러싼 혹은 자신을 옥죄는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심리적 소통의 매개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이에겐 그림이 평면에 스며드는 색채이자 평면을 구성하는 관계의 집합이겠지만, 저에게 그림이란 무의식이라는 이름의 욕망과 의식이라는 이름의 세상을 인식하는 이성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작업이 조형적으로는 내부의 공간과 외부의 공간이 이어지듯, 이어지지 않는 듯 모호하게 표현되어진 작품도 있고, 뚜렷하게 공간을 자세히 표현하여 극대화 시킨 작업들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시를 통해 모든 작품이 다 연결되어 크게는 하나의 스토리텔링식의 구성으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애정이 가거나 꼭 필요한 작품엔 제가 직접 짧막한 산문의 글을 첨부하여 함께 전시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첫 개인전때 했던 작품들이 아직도 애착이 많이 갑니다. 처음 대중들 앞에 저의 작업들이 전시된다는 생각에 모든 작품 하나하나에 애정을 많이 두었던 것 같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책이나 영화를 보거나 특별한 경우에는 일부러 여행을 한다든지 딱 뭐라 꼬집어서 자료를 모으지는 않습니다. 평범하게 여러가지 일상속에서 소재를 얻는 것 같습니다.길을 걸어가다가 우연히 뭘 보게 되면 가끔은 머릿속에 팝업창이 그려지듯 불현듯 무언가 떠오르거든요. 그럴때 사진을 찍어두거나 메모를 해두었다가 작업실에서 에스키스를 통해 구체적인 아이디어 구상으로 만들어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늘 그래왔듯이 제가 직접 경험한 스토리나 경험등을 소재로 작업에 녹아들게 하기위해 계속 리서칭을 하는 중이고, 색감이나 구성적으로 저만의 향기가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모든 사람이 제 그림을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건 저의 큰 욕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몇 명이라도 제 작업을 통해 단순히 이미지의 서사적 구성을 읽어내고, 시각적 언어만 탐닉하는 데 그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작업을 바라보는 그 순간들이 내면의 자신을 탐닉하는 시간, 혹은 자신의 삶을 정직하게 성찰하는 뜻밖의 시간이 되기를 늘 기대할 뿐입니다. 현대인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때로는 너무나 냉혹하고 차가울때가 많습니다. 그런 지친 삶속에 치유적 역할, 쉬어가는 역할을 하는 작가가 되고 싶은게 제 목표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작품 활동 외에는 주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봅니다. 사실 마음은 산책도 하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작업실에 있는 시간 자체가 저에게는 직업이자 취미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작품활동만으로는 생계유지가 힘들다보니 일주일 두 번은 작업실에서 취미생들 유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업을 하는 날이 아니여도 집에서 있기보다는 일부러라도 나와서 그림을 가르치다보면 성취감도 느끼고 오히려 제 작품활동을 할 때 자극도 되는 것 같아요. 같이 작품도 감상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커피 한 잔 할 때 유일하게 여유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먼 미래보다 우선 가까운 미래의 목표가 있다면,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계속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인 것 같습니다.


작품

김유성 작가의 작품이 44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기다림의 연속

리넨에 유채
80x117cm (50호)

그 소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침묵의 방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리넨에 유채
97x194cm (120호)

붉은 방에서의 하루

리넨에 유채
162x130cm (100호)

당신은 결국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리넨에 유채
91x91cm (50호)

나를 붉은 숲에 내버려 두세요

리넨에 유채
91x91cm (50호)

안녕 나의 작은 소녀여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슬픈 꿈의 대화

리넨에 유채
112x112cm (80호)

빨강에서 걸어나올 수 없는자. 그는 늘 불안하다

리넨에 유채
97x162cm (100호)

삶의 여행은 빨강을 간직한 여행이다

리넨에 유채
130x162cm (100호)

여름밤의 꿈

리넨에 유채
65x91cm (30호)

치유의 시간

종이에 펜
54x38cm (10호)

금지된 성

리넨에 유채
70x40cm (20호)

가시돋친 너의 말

리넨에 유채
24x24cm (4호)

hello staranger!

리넨에 유채
33x33cm (6호)

소녀의 인형

리넨에 유채
30x30cm (6호)

나무위의 집

리넨에 유채
24x24cm (4호)

상처받은 소녀

리넨에 유채
24x24cm (4호)

여인의 목걸이

리넨에 유채
24x24cm (4호)

someday

리넨에 유채
24x24cm (4호)

진실을 삼켜버린 나무

리넨에 유채
53x33cm (10호)

붉은소녀의 열쇠

리넨에 유채
53x33cm (10호)

슬픈 시간의 종말

리넨에 유채
97x194cm (120호)

독이 든 하루의 시간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사라져가는 것들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침묵속의 대화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끝나버린 소녀의 여행

리넨에 유채
40x40cm (8호)

언젠가 사라진대도...

리넨에 유채
90x131cm (60호)

사라진 기억속의 여행

리넨에 유채
50x50cm (12호)

고요함에서의 외침

리넨에 유채
50x50cm (12호)

따뜻한 기억의 찰나

리넨에 유채
80x117cm (50호)

어둠 속, 빛을 보다.

리넨에 유채
130x194cm (120호)

비밀의 정원

리넨에 유채
112x145cm (80호)

지나간 시간 속 끌림에 대하여

리넨에 유채
130x194cm (120호)

잃어버린 시간의 기억

리넨에 유채
45x45cm (10호)

잔혹한 여행

리넨에 유채
45x45cm (10호)

낯선 공간의 너

리넨에 유채
45x45cm (10호)

슬픈꿈의 시간

리넨에 유채
45x45cm (10호)

흐릿한 기억

리넨에 유채
73x91cm (30호)

결국, 사라질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부서져버린시간

리넨에 유채
91x117cm (50호)

침묵의 방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빛바랜 추억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슬픈 거짓말

리넨에 유채
91x73cm (3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