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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덕 Shin, Jungdeok

홍익대학교 서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2 세종갤러리 초대개인전 (서울)
중국연변주정부초대(한.중 작품교류전) (연길시 박물관, 중국)
2011 89갤러리 초대개인전 (89갤러리, 파리)
한.터키 현대미술초대전(제르모뎀, 앙카라)
이안갤러리 초대전 (이안갤러리, 대전)
2010 이안갤러리 초대전 (이안갤러리, 대전)
당대 중.한 우수미술작품전 (다산쯔 706갤러리, 베이징)
KCIAF 한.중 국제미술대제전 (위해시 아트센터, 웨이하이)
2009 공주국제미술제 초대전 (임립미술관, 공주)
KIAF (코엑스, 서울)
2008 북경 798 KAF 2008 (다산쯔 798 갤러리, 베이징)
KIAF (코엑스, 서울)
제네바 아트페어 (제네바, 스위스)
2007 중국국제현대미술 FESTIVAL (위해시 아트센터, 웨이하이)
북경 798 현대미술 초대전 (다산쯔 798 갤러리, 베이징)
이공갤러리 초대전 (이공갤러리, 대전)
2006 KCAF (한국현대미술제, 서울 예술의 전당)
BOLOGNA ARTEFIERA ARTFIRST (이탈리아)
2005 노화랑초대전 (서울)
2003 롯데화랑 (대전)
2002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서울)
2001 Red Mill 갤러리 (버몬트, 미국)
1999 MANIF 서울 5! 99 (예술의 전당, 서울)
1998 MAC 2000 (에펠브랑니, 파리)
갤러리 이브 (서울)
1996 유경 갤러리 (서울)
1995 유경 갤러리 (서울)
1994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1992 덕원 미술관 (서울)
1991 예술의 전당 (서울)
1990 동숭아트센터 (서울)
1989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1987 미술회관 (서울)

[단체전]
2017 KIAF (코엑스, 서울)
2016 GIAF (코엑스, 서울)
2015 KIAF (코엑스, 서울)
2012 KIAF (코엑스, 서울)
유근영.신중덕 展
2011 KIAF (코엑스, 서울)
한국화랑미술제 (코엑스, 서울)
2010 Korean Art Show (뉴욕)
2009 KIAF (코엑스, 서울)
2008 KIAF (코엑스, 서울)
2006 이태리 볼로냐 아트페어 (Arte Fiera Bologna, 볼로냐, 이탈리아)
KCAF (예술의 전당, 서울)
1982 이효곤.신중덕 展
MANIF 서울 5! 99 (예술의 전당, 서울)
MAC 2000 (에펠브랑니, 파리)
제9회 인도 트리엔날 (Lalit Kala Academy, 뉴델리, 인도)
이태리 "L' Agostiniana 화랑초대" 한국화가 12인전
등 500여회

[작품소장]
서울시립미술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대전 예술의 전당, 대전KBS, 대전시립미술관, 성곡미술관, 겸재미술관, 덕원미술관, 한국Pfizer제약주식회사, 프랑스 Pommery샴페인주식회사, 미국Vermont 스튜디오, (주)다우기술, (주)크린토피아 등

[수록/협찬]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작품 협찬

[레지던시]
2000-2001 미국 버몬트 스튜디오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 (2000/2001 프리맨 풀 펠로우십)

[강의경력]
1990-2014 前) 한남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기타]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인터뷰

[작가의 말]

<만화경>은 구조와 현상이라는 이원적 구성의 전일적(全一的)인 생성의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 구조와 현상은 시간의 켜와 결에 다름없다. 켜는 층이고 결은 무늬인데 전자가 시간을 두고 쌓인 퇴적이라면 후자는 그 퇴적이 만들어낸 바탕의 상태를 뜻한다.

부피가 제거된 세밀한 선묘로 새겨진 형상은 흔들리거나 진동하며 고정된 형태를 거부한다. 그러나 흔들리는 형상이 드러내는 수많은 결들은 결코 무질서한 혼돈으로 치닫지 않고 그 자체의 질서정연한 무늬와 구조를 띄고 있다.

가시적인 무질서가 비가시적인 원리로부터 출현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Realization=vivid Dream
가장 선명한 꿈은 형상을 창조하는 것이라는 확신이 계기가 되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주는 상호 연결된 사건들의 역동적인 망(網)으로 보인다. 이 망의 어느 부분의 특성도 근본적인 것은 아니다. 그것들은 모든 다른 부분들의 특성으로부터 이어져 나오는 것이며, 따라서 그것들 서로의 상호관계의 전체적 조화가 그 망 전체의 구조를 결정짓는다. 이 모든 양상은 그 너머에 깊은 생성(生成)의 윤리를 지니고 있다.
나는 형태를 공간과 공간사이의 개재하는 중간항(中間項)으로 봄으로써, 마치 서가에 책을 꽂아 넣듯이, 공간과 공간사이에 형태를 삽입시킨다. 물론 이때의 형태란 의미가 배제된(개념이 증발된) ‘분절’로서의 형태소(形態素)이다.
탄생과 소멸의 우주적 순환 고리를 일종의 은유로 포착하고 있는 이 작업들은 형상들이 화면 속으로 스며들거나 어렴풋이 떠오르는 가운데 은둔과 발현의 현상을 반복하고 있다.
즉, 우리 주변에 다가오는 사물들-유충, 모과, 꽃, 인체 등-을 통하여 탄생과 소멸의 우주적 순환 고리를 일종의 은유로 포착하고 화면 속에서 은둔과 발현의 현상을 반복하며 때로는 구체적인 형상을 화면에 나타내기도 한다. 이것은 사물들의 존재방식에 대한 탐구형식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화면에서 다루고 있는 생명을 이루는 단일한 파편들의 조형적 결합은
1)사물을 기호의 파편으로 다루며
2)형상의 성장과 발전의 체계를 시도하고
3)열려진 비(非)선형적 곡선들을 <흑-백>, <사물-그림자>, <의식-무의식>등 제 대비의 형식으로 나타내며
4)일체를 의식과 사물의 <흔적>으로 다루되 매스와 흐려짐의 방식 표현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품은 다 애착이 가고 특별하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꿈 속에서 영감을 얻고, 길을 걸으면서 생각을 구체화 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추상양식과 생명 이미지의 조립을 통해서 독자적인 세계를 정립하려고 한다.
전면회화의 성격과 이미지를 균형감 있게 처리하는 회화적 특성을 확립하려 한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독자적인 화론을 정립하려 노력한 작가로 기억되었으면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교단에서 은퇴하였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세계일주를 다녀오고 싶다.


작품

신중덕 작가의 작품이 15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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