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레트로 디자인 선풍기 증정! (~6/17)

신규고객 한정 월 33,000 원 >

이다희

Lee, Da Hee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학사
글래스고 예술대학 (영국) Fine Art Painting MFA

201점의 작품
201점의 작품
개인전
2018 Visions of Sound (Royal Conservatoire of Scotland, Glasgow)
2016 강릉 해변 디자인 페스티벌 이다희 소품전 (오리까페, 강릉)
2015 색계 릴레이전
시청각장애인 기부전 - 색계9 (1898갤러리, 서울)
카라(기쁨) 아뜰리에 - 색계8 (사랑아트갤러리, 서울)
이다희展 - 색계7 (우현아 갤러리, 서울)
이다희展 - 색계6 (쿠나 아트까페, 서울)
이다희展 - 색계5 (오뉴월 갤러리, 대전)
이다희展 - 색계4 (일리아 갤러리, 대전)
이다희展 - 색계3 (8번가 갤러리, 서울)
이다희展 - 색계2 (까페 제퍼빈스, 서울)
색(色)계(階)전 (오!재미동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9 GIAF청년작가 공모전 (세종미술관, 서울)
감각 수업 (소다미술관, 화성시)
2018 Togetherness (The Vacant Space, Glasgow, UK)
Close By, 39 Trongate (Glasgow, UK)
2017 SKY TV 아뜰리에전 전시 (예술의전당, 서울)
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양주)
Life (갤러리 라이프, 서울)
2016 앙데팡당 2017 (815 갤러리, 서울)
미래의 시선 (서정아트센터, 서울)
자연회귀 5가지 숨 고르기 (호텔 데님, 서울)
Affordable Seoul Art Fair (서울)
ECAF (이화 아트센터, 서울)
신바람, 양평展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15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展 (사랑아트갤러리, 서울)
해피월코리아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서울)
아시아프 (문화역 서울284, 서울)
Affordable Hong Kong Art Fair (Hong Kong)
제 11회 GIAF -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 작가전 (세종미술관, 서울)
이미지&비전展 - 아트미션 정기전 (트리니티 갤러리, 서울)
신진작가 기획전 (LVS Project, 서울)
모락모락展 (일호 갤러리, 서울)
이화기독미술인회 창립전 (트리니티 갤러리, 서울)
잠재적 표상 (신미술관, 청주)
2014 나는 화가다 (페인터스 머그, 서울)
오롯 아트마켓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이서展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3 LENTO (성북구립미술관, 서울)
틀을 깨다 (겸제 정선 기념관, 서울)
신년 기획전 (가이아 갤러리, 서울)
2012 Spoon Art Fair (Hong Kong)
YWCA (이마주 갤러리, 서울)
Scout (이마주 갤러리, 서울)
2009 꿈을 꾸다 (화봉 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Royal Scottish Academy,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양주장욱진 시립미술관, 강릉문화재단, 롯데호텔(미얀마), 프리드라이프, 병원, 기업, 개인 소장
수록/협찬
한국 창의재단 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자료 STEAM프로그램에 작품 인용
수상/선정
RSA (Royal Scottish Academy) David Michie Travel Award
레지던시
2019 팔복예술공장 2기프로젝트 기획 입주
기타
2019 아트 앤 뮤직 콘서트 (무명서점, 제주)
2016 페챠쿠챠 광주 2016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광주)
2015 네스까페 돌체구스토 콜라보레이션 (서울)
아트씨가 아트씨를 만나면 (아트씨, 서울)

작가의 말

오선지의 기호(음표, 쉼표 등)는 누군가에 의해 발명이 되고 그것이 보편적인 상징체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음악과 회화는 근본적으로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악에서의 리듬, 멜로디, 강약 등이 회화의 색감, 명도, 채도, 농도, 형태로 표현됩니다. 저는 공감각적 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음악의 요소를 회화적 기호로 치환하여 시각화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이를테면 <도 C …Yellow, 레 D …Orange, 미 E...Blue, F 파…Violet, 솔 G …Green, 라 A …Red, 시 B...Grey> 와 같은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시각적 경험은 촉각적 경험과 깊은 연관이 있고, 촉각 또한 시각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각합니다. 따라서 실을 이용하여 청각, 시각, 촉각적 요소를 모두 동원하여 음악을 표현합니다. 귀를 막고 촉각으로 음악을 느낄 때 몸으로 느껴지는 파동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가장 행복하게 몰입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때 개별적 번역방법을 연구하는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피아노 연주 소리를 표현하기위해 수채기법을 선택합니다. 피아니스트가 녹음실이 아닌 청중 앞에서 건반을 누르는 순간 그것을 돌이킬 수 없듯이 제가 색 물방울을 종이에 떨어뜨리는 것은 마치 실시간으로 소리를 연주하는것입니다. 비록 그리는 시간이 음악이 흘러가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지만 음역, 음색, 음형, 음의 앞 뒤 맥락과 관계를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한 음 한음 연주하듯 음표를 그립니다. 이러한 과정을 고수하는 것은 작곡가의 의도와 그것을 해석해서 표현하는 연주자의 결정을 존중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천에 자수를 놓는것은 음악을 감상하는 공감각적 방법에 감각 하나 더 추가하기 위함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바흐의 곡을 표현하기 위한 계산, 드로잉 기록들입니다. 음악을 표현하는 방법을 고안할때 그의 음악은 연구대상으로서 안정적입니다. 감정을 호소하거나 상황을 묘사하는 낭만적인 음악은 감각적, 경험적 해석만으로도 표현이 되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바흐는 수학적인 계산과 과학적 방법으로 작곡을 했기 때문에 일정한 기준으로 마디와 절을 분류할 수 있고, 여러 방법으로 분석하고 정리해야 할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개별화 방법을 심화시키도록 요구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정말 즐겁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음악이론서, 음악 분석자료, 바흐의 모든 건반음악과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의 연주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생에 걸쳐 바흐의 건반음악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다른 고전, 낭만주의 작곡가들도 비교, 대조를 위해 작업할 것입니다.
동시대 피아니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콘서트전시와 드로잉앨범 발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치열하게 작업해서 쉽게 보여주는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피아노 배우기, 빈티지 접시나 옷 모으기, 김장하기, 문구류 구경하기, 제주도 여행하기 등 많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전업작가로 살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회, 경제, 정서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고, 덕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感覺, 평면속에 담긴 자극… 생생한 세상의 느낌
화성시에 위치한 소다미술관이 다양한 감각을 일깨우는 기획전시 '감각수업'을 연다. 전시는 다양한 평면 작품을 통해 감각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우리가 만나는 세상을 다채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에는 7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소리와 향기, 맛과 온도, 부드러움과 고통, 균형과 위태로움 등 여러가지 감각들을 한 화면에 압축적으로 구현하고, 감각을 일깨운다. 또한 작가가 작업 과정을 통해 체험한 감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과정도 소개한다.
경인일보
[6월 98호] Healing Process
색에는 음계가 모양과 간격에는 리듬이 담겼다. 가만히 들여다볼 때 느껴지는 이미지는 하나의 곡이다. 색을, 모양과 간격을 눈으로 천천히 좇다 보면 이다희 작가의 시간을 만난다. 이다희 작가에게 음악을 캔버스에 옮기는 작업은 명상이고 수행이다.
월간토마토
음악을 LP판의 원리를 응용해 시각화한 이다희 작가
SBSCNBC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린 ‘어포더블아트페어 서울 2016’에페어측과 공동으로 ‘월급쟁이 컬렉터 되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 중 특별전시 ‘OVER the ART WALL’은 15미터의 거대한 벽면에 총53명의 역량있는 작가들의 120여점의 작품들이 채워졌다. 이 전시는 심리적, 경제적으로 높게 느껴지는 미술품 구매 장벽을 넘어 보자라는 컨셉으로 마련되었으며, 월급쟁이도 한번 장만해 볼 수 있는 20만원에서 100만원 미만대의 가격에 판매되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SBSCNBC
[전시] ’오롯아트마켓’, 오롯한 예술에 한 발 다가선 훌륭한 접점
제 아무리 뛰어난 그림 실력을 가진 화가나 심오한 작품세계를 가진 예술가라 해도 자신의 작품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없다면 도태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서진아트스페이스의 '오롯아트마켓'은 기회의 장이다. 이곳에 방문하는 이들은 유망주를 발굴할 수도, 훗날 명작으로 기억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작품을 전시한 작가들의 경우 판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알릴 기회를 얻는다.
데이터뉴스
톡톡 튀는 실험정신
이다희 작가는 실을 이용해 청각, 시각, 촉각적 요소를 모두 표현하고 있다. 검정 LP의 음악은 음각으로 새겨지고 바늘은 그 소리 골을 타며 음을 읽어낸다. 역으로 바늘과 실로 '양각'의 LP를 만들어 멜로디를 생성하기도 하고, LP를 단면으로 해부해 멜로디를 드러내고 음계에 색을 부여한다.
충청일보
류봉렬·신정은 개인전 9~15일, 이다희 개인전 2~22일
이다희 작가는 음악을 시각화하는 화가다. 계이름을 갖가지 색으로 표현해 화폭에 악보처럼 그려낸다. 재즈, 피아노, 첼로의 다양한 연주곡을 여러 가지 색 계이름으로 표현해낸다. 리듬, 멜로디, 강약 등은 색감과 명도, 채도로 변환했다. 그렇게 하나의 그림 악보가 완성된다. 작가는 회화, 설치 작품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음악을 미술 세계로 옮겼다.
평화신문
젊은 작가의 새로운 시선
오는 26일부터 6월 13일까지 신미술관 신관 1층과 3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2015신인작가 지원전 '잠재적 표상 - Potential Symbol'전에는 곽상원, 김수영, 김연규, 이다희, 이도연, 이진경, 조용익, 최성임, 홍지영 작가가 참여해 회화, 입체, 설치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중부매일
국내 신진작가들의 '잠재적 가능성' 엿본다
국내 젊은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잠재적 가능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청주 신미술관은 '잠재적 표상'을 제목으로 2015 신인작가 지원전을 연다. 오는 26일부터 6월3일까지 청주 신미술관 신관 1, 3층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곽상원, 김수영, 김연규, 이다희, 이도연, 이진경, 조용익, 최성임, 홍지영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입체, 설치 작품 등 모두 30여점이 전시된다.
충북일보
갤러리 이마주 '스카우트'·부산 조현화랑 '시프트'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갤러리 이마주가 대학 졸업을 앞둔 미술대학 학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스카우트'전을 19일까지 연다.
뉴시스
[전시] 이다희 개인전'色, 階-회화를 음악으로 만나다' 외
음악'과 '회화'는 근본적으로 같다는 시각에서 출발한 전시다. 작가는 공감각적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악보의 기호를 회화적 요소로 바꿔 청각을 시각화했다.
대전일보
[전시] 이다희 개인전 <색(色)계(階)>
충무로역 안에는 다른 역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난 공간이 하나 있다. 역사를 따라 긴 직사각형 형태로 아카이브, 갤러리, 극장, 편집실 등으로 꾸며진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이 바로 그 공간이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쉽게 찾을 수 있는 오!재미동의 갤러리에서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7일까지 신진작가 이다희의 개인전 <색(色)계(階)>가 열렸다.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