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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친절한 미술 이야기
82 개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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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이야기 #2
2018.10.18
예술계의 ‘보이지 않는 손’, 아트 컬렉터
몇 해 전, 삼성의 비자금과 관련되어 화제가 되었던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의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은 당시 아트 컬렉팅에 대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미술작품을 수집하는 행위는 작품이 가진 경제적 가치를 이용한 투기와도 같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아트 컬렉터’라고 하면 수억 원 대에 이르는 유명한 작품의 경매가를 높이는 부호, 혹은 미술로 투기를 일삼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만연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미술계에 큰 영향을 끼쳤던 아트 컬렉터들의 행적을 살펴보면 이러한 부정적인 모습과는 다른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술사 속에는 미술계 전반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친 아트 컬렉터들이 존재합니다. 미술품 구매에 중독 수준의 열성을 보였던 아트 컬렉터 페기 구겐하임(Peggy Guggenheim)은 수천 년간 미술계를 이끌어나갔던 유럽에서 미국으로 그 중심지를 옮기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고, 또 다른 아트 컬렉터 찰스 사치(Charles Saatchi)는 영국을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미술이야기는 이러한 아트 컬렉터들이 어떻게 해서 미술계를 변화시켰는지 살펴보고 그렇다면 국내 아트 컬렉터 문화는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조회수 8174
미술 이야기 #1
2018.10.18
일제강점기 시대 조선 미술의 미스터 션샤인, '이인성'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일제 식민통치 직전 대한제국 시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가베’, ‘모던보이’, ‘활빈당’ 등 시대상을 반영하는 생소한 단어들이 등장하며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1900년대 개화기의 조선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직전의 조선은 미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문물이 유입되면서 국가의 정체성이 흔들리던 시기입니다. 이후 일제강점기를 겪고,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는, 친일 논쟁, 독도 논쟁, 위안부 보상 등 여전히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제강점기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언제나 뜨거운 관심과 논쟁의 대상이 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전후로 한국은 문화적, 정치적으로 혼란을 겪으며 우리만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기의 한국 미술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대한 제국이 멸망하고 일제강점기에 그려진 많은 작품들은 당시에도 ‘조선의 색’을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비평가들에 의해 ‘우리의 것’을 확립한 시기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미술관에서는 <이인성 탄생 100주년 기념전>,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등 일제강점기 당시에 빛을 보지 못했던 조선 예술가들의 걸작을 현재의 시점으로 불러내는 전시들이 지속적으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당시를 대표하는 화가들과 미술 작품을 살펴보고, 그 작품들이 과연 진정한 ‘우리의 것’이 맞는지 다시 한번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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