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같은 곳> 세번째 전시 [개통구간] 기획 : 황시내, 한성욱 / 주최, 주관 : 예술수색단, 황시내 “개통구간“은 진통프로젝트가 세상을 향해 문을 여는 기간에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진통'이란 '진짜소통'의 줄임말로 예술가와 타자 사이의 소통 -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비예술인, 예술과 사회 - 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소영, 왕선정, ㅎㅇ, 배민경ㅅ김하민 4명의 작가들이 10월과 11월을 거쳐 펼쳐놓은 고민들을 공간 같은 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