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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

마이아트 뮤지엄 원그로브점   I   서울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티프먼의 첫 한국 개인전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 Haley Tippmann, Brush the Everyday: Temperatures of Ordinary Days>가 전시 기간을 기존 3월 29일(일)에서 4월 12일(일)까지 연장합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작과 최신작을 비롯해 작업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드로잉, 스케치, 영상 등 아카이브까지 약 100여 점을 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대규모의 전시입니다. 이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이어온 헤일리 티프먼의 작업 세계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오프닝 리셉션에서 진행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에서 완성된 작품은 2월부터 전시장에 추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헤일리 티프먼은 빛과 사물, 인물의 움직임 등 일상에서 포착한 장면을 디지털 드로잉의 부드러운 색체 레이어와 절제된 화면 구성으로 재해석하는 작가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의 순간에 담긴 감정을 시각적 언어로 정재해 담아냅니다.
일상의 장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연령대와 관계없이 공감하며 감상할 수 있으며, 겨울방학 막바지와 초봄의 외출 시즌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힘께 관람하기에 적합한 전시입니다.
또한 릴레이 스탬프와 관람의 여운을 기록하는 메시지 보드, 셀프 사진 촬영 공간 등 관람객 참여 활동 부스도 운영하고 있어 작품 감상과 함께 전시의 여운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 정보

작가 헤일리 티프먼
장소 마이아트 뮤지엄 원그로브점
기간 2025-12-20 ~ 2026-04-12
시간 10:30 ~ 21:00
연중무휴
입장마감 20:00
관람료 20,000원
주최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주관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위치 정보

마이아트 뮤지엄 원그로브점  I  02-6106-0020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165 (마곡동) 원그로브 c동 w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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