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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항해, 그 사이의 공간

샵오름 복합문화공간   I   서울
<기억과 항해, 그 사이의 공간>
상처를 지나 유토피아로,
망망한 세계를 건너 나에게로

기억과 상상이 겹쳐 만들어진 공간, 그리고 감각을 따라 나아가는 항해.
이번 전시는 김단과 노선,
두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여정’을 하나의 풍경으로 풀어낸다.
김단의 화면 속에 등장하는 사슴과 동물들은 상처를 안고도 자신을 찾아 나아가는 존재들로,
개인의 기억과 현실이 융합된 몽환적인 공간 안에서 유토피아적 상징으로 자리한다.

한편 노선은 광활한 바다를 매개로,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항해를 그려낸다.
별빛과 바람, 감각을 나침반 삼아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초상과도 닮아 있다.

두 작가의 작품은 현실과 상상, 개인과 시대를 잇는 하나의 여정이 되어
풍경으로 펼쳐진다.

전시 정보

작가 노선
장소 샵오름 복합문화공간
기간 2026-01-12 ~ 2026-02-28
시간 10:00 ~ 18:00
관람료 무료
주최 (주)선진
주관 강동미술협회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위치 정보

샵오름 복합문화공간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378 (둔촌동) 선진빌딩 1층 선진 샵오름 복합문화공간

전시 참여 작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