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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reen : 초록이 일상에게 말을 건네다》

슈페리어 갤러리   I   서울
슈페리어갤러리는 2026년 1월, 일상의 식물과 오브제를 통해 감정과 관계의 흐름을 회화로 풀어내는 박노을 작가의 개인전 《Dear Green : 초록이 일상에게 말을 건네다》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집 안의 친근한 사물에서 시작된 작가의 시선이 외부의 자연으로 점차 확장되며, 서로 다른 장면들이 하나의 인상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주변의 풍경을 과장 없이 캔버스에 옮겨 담으며 '정서적 안정'을 찾아가는 작가의 작업은, 빛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생성되고 소멸하는 찰나의 흐름을 담아냅니다. 여러 겹 쌓아 올린 색면과 절제된 구성은 익숙한 풍경 속에 숨겨진 생명의 기운을 발견하게 하며, 바쁜 삶의 속도를 조율하는 휴식의 순간을 전합니다.이번 전시가 일상의 풍경 앞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바라보던 시선이 다시 나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따뜻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Dear Green》展은 2026년 2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전시 정보

작가 박노을
장소 슈페리어 갤러리
기간 2026-01-20 ~ 2026-02-10
시간 10:00 ~ 19:00
월~금 : 10시~19시 (주말,공휴일 휴관)
관람료 무료
주최 슈페리어갤러리
주관 슈페리어갤러리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위치 정보

슈페리어 갤러리  I  02-2192-3366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8 (대치동)

온라인 특별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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