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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뮤지엄갤러리] 전통을 담고, 깊이를 담다 Embracing

세종뮤지엄갤러리   I   서울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2관 에서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호 옻칠장 손대현의 개인전 ‘전통을 담고, 깊이를 담다’를 2025년 12월 17일(수)부터 12월 28일(일)까지 개최합니다.

옻칠장 손대현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지난 60여 년간 옻칠과 나전칠기 작업에 매진해 왔으며, 전통 공예가 지닌 깊이 있는 미감과 정신성을 오늘의 시선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보이는 100여점의 작품들은 시간의 축적과 인내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장인의 감각과 태도 위에 자개의 은은한 빛과 옻칠의 깊은 색감이 더해지며, 자연과 인간, 재료와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순간이 시각적으로 드러납니다.

‘지켜야 할 형식’으로서의 전통을 넘어, ‘계속해서 깊어질 수 있는 태도’로서의 전통을 조용하지만 단단한 울림으로 전하고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시정보
1. 전시명 : 전통을 담고, 깊이를 담다 Embracing Tradition, Embracing Depth
2. 전시장위치 : 세종뮤지엄갤러리 1, 2관
3. 전시일자 : 2025. 12. 17 (수) ~ 12. 28 (일)
4. 관람시간 : 09:30~17:00 (16시30분까지 입장가능)
5. 전시문의 : 02-3408-4162/4

전시 정보

작가 손대현
장소 세종뮤지엄갤러리 1,2관
기간 2025-12-17 ~ 2025-12-28
시간 09:30 ~ 17:00
(16시30분까지 입장가능)
관람료 무료
주최 세종뮤지엄갤러리
주관 세종뮤지엄갤러리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위치 정보

세종뮤지엄갤러리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09 (군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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